평소 언론들 스탠스 생각해보면 이 개판의 원흉이 서교공이면 몰라도 뭐 하나만 틀어져도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신나게 물어뜯는 코레일인데진짜 정부 정책이라고 그러냐?지연먹는 꼬라지보면 운행장애급인데 평소엔 출입문고장 하나만 나도 아주 대서특필로 까대더니 왜이럼?
언론들이 좌좀들이라 저럼.
언론도 다 달창이거든
"예전보다 급행이 더 자주 다녀서 아주 만족스러워요" 따위의 인터뷰나 안 나오면 다행
달창세상이거든 우리이니에 토다는건 있을수없는일 - dc App
조선일보에 제보했어야지ㅉㅉ
정확히는 어떵하면 검찰자유당 부동산투기꾼과 사바사바할지 궁리만 할 자들이고 + 조국청와대부동산경제에서 그토록 꼬투리잡을 궁리만 하는작자들이 아직 조용한거보면 기사장사가 안되고 지지율 끌어내리기에 도움이안될것 같아서 그런것같은데?
뭔 개소리야 이 달창아
검찰이 떡밥 던지면 득달같이 5g급 보도하는 자들이 왜 조용할까? 휴가간 기자들이 많아서일까? 아니면 정치쪽하고 부동산에 비하면 소재가 미미해보여서 아닐까? (한편으론 일주일 이상되면 2004년 봄에 ktx 개통직후 일반열차폭풍감편이 며칠 보도되고 지나간것처럼 한번씩은 언론보도 나올것 같긴하다)
언창들도 서민은 반정권선동소재에 불과할뿐 진정한 관심이 있다보기 힘들지
제목에 개서울 붙여라 쥐포새끼야
언론도 달창들이 라서. 시부래
민주당은 정권잡으면 언론부터 장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