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서울역급행 원상태로 복구시켜야 함.
청량리급행은 엄청난 지연을 유발시키고, 표정속도 또한 종로선과 경부2선을 경유하기 때문에 본래 천안.신창급행A보다 표정속도가 더 느려짐.. 그냥 동두천급행보다 조금 빠른 정도(60~63km/h 정도의 표정속도)의 표정속도로 본래의 신창급행보다 훨씬 느려짐..
문재인 정부와 김현미 국토부 장관, 코레일은 급행 확대를 한다면서(다만, 동두천급행 확대라던지, 동인천특급은 괜찮은 정책)
우리나라에서 표정속도가 가장 빨랐던 전철인 신창주말급행을 없애버리고, 표정속도가 70km/h를 넘겼던 서울역급행도 없앴음.. 심지어 이 급행은 혼잡률이 160%에 달할 정도로 거의 동인천급행과 맞먹을 혼잡률임. 또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급행전동열차(본래 서울역 - 수원 직통열차가 시초) 그런데 이 급행을 없애고, 표정속도도 훨씬 느리고, 정차역도 훨씬 많아진 청량리급행을 도입한 코레일.... 지연으로 국민들이 불편해하는 것을 모르고, 남몰라라 하는 코레일... 모토가 국민의 코레일이라면서 국민을 위해 하는 게 뭐가 있냐? 예전보다 더 퇴화한 코레일...
서울역급행 전신은 통일호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