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열차가 지연 존나게 처먹어도 예비차 있으면 반대편 출발역에서 정시에 아니면 1~2분 정도만 늦게 출발시킬 수가 있는데

그게 안되는 걸로 봐선 예비차마저 모자란거냐?


안되면 하다못해 저항차든 8량짜리든 4량짜리든 되는대로 보내고 봐야 정상 아닌가?

적어도 열차 늦다고 늦는대로 운행하느니 있는거 없는거 다 끌어모아 어떻게든 보내보는게 고객에 대한 예의 아니냐?

늦으면 늦는대로 되는대로 굴리는거보단 지연 안시킬려고 있는거 없는거 뭐라도 굴리면 

고객입장에선 '아 코레일이 그래도 열차 제때 보내보려고 노력이라도 하는구나' 라고 생각하지 않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