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0%의 열차가 한대앞 타절 (기존 오이도~ 한대앞 구간 4호선 역사 였으나, 수인선으로 환원)
2. 급행 정차 역
(인천 -> 인하대 -> 연수 -> 원인재 -> 인천논현 -> 소래포구 -> 오이도 -> 정왕 -> 초지 -> 중앙 -> 한대앞 -> 야목 -> 어천 -> 오목천 -> 수원)
송도 KTX 개통시 인하대-송도-연수 정차 예상.
※현 대피선 설치 역사
송도(4선, 장비유치 1선, Y선(인상선)), 남동인더스파크(4선, 화물선 3선), 인천논현 (4선), 월곶(시흥기지 출고선, 4선), 오이도(4선, 시흥기지 인입선)
이후 신길온천, 안산(소사원시선 인입출고선), 한대앞 (수인2선, 4호선 2선, 인상선, X선) (야목 4선, 어천 4선 Y, X선) (매송 4선)
70%씩이나 끊는다는건 좀 말이 안되는 것 같지만, 죽어도 한대앞 종착을 시키고 싶으면 동인천역처럼 선로를 깔아야함 회차에 시간을 많이 까먹으면 안되니까
그래서 Y선, X선 두는듯.
125.180//한대앞에 그 Y선도 바깥으로 나가서 수인선이랑 무조건 경합 붙는데 그걸 선이라고 깔은건지 안물어볼수가 없음.
화물선? 수인선 화물도 들어갈 생각인가보네?
인천 신항들어가는 화물열차를 대비해서 만든 선로인데 지금 현재 방치중임
한대앞 타절은 너무했다... 한대앞이면 안산선에서도 비교적 이용객 적은 역일텐데... 한대앞 상록수를 제외한 안산 도심지역은 수인선타고 한대앞에서 환승하라는건가
이전 수인선 역사를 환원 하는게 맞다고 봄 KTX, 4호선, 수인선이 2선인 부분을 서로 대피하면서 지나가야되니까 문제가 발생함.
아 KTX 문제도 있겠구나... 그럼 어쩔수 없는 부분이긴 하네
시격이 지금 현재 시격이면 가능한데, 분명 직결하면 시격이 줄어들고 선로용량도 포화상태에 이를것을 본것 같음.
급행역 선정은 좀 의아한 역들이 있네
ㄹㅇ 소래포구까진 그렇다 쳐도 주변이 생 허허벌판인 야목은 도대체 왜...
야목도 있는데 사리는 없고;;
야목에 LH 재개발 한다고 포함 된거라고 함.
ㄴ125.180 지금 축항선 쓰는 화물열차가 3334, 3333 왕복 한 편인걸로 아는데 다시 살리려고 하나 보네
신항선 구축 되는 대로, 경부선에서 어천쪽으로 들어온 화물선을 남동 이전에 빼내서 신항으로 보낸다는듯.
그 화물선 고색충들때문에 못만든거 아니었냐?
어천 고속선 일부 경유 한다는듯. 고색충들때문에 안될거라 생각했는데 고속선 부분을 좀 개량 한다는 것 같더라
화물을 무려 고속선에??
아니 어천 연결선 부분을 분기해서 일반 선이랑 잇는다는거야
안산역은 왜 안섬? 수요로만 따지면 많고 승무사업소도 있는데
안산 운전취급역에서 빼고 오이도 운전이 가져가기로 될거거든
ㅡㅡㅡㅡ병 먹 금 ㅡㅡㅡㅡ
70% 타절이라는게 수인선임 4호선임?
당연히 4호선. 수인선은 한대앞에서 못끊음
급행 정차역 오피셜임? 확정된거 진짜 맞지?
내가 나오기 전까지의 오피셜인데 계획이 어떻게 바뀌고 무슨 말이 오갔는지는 알 수 없어
근데 시설공단쪽에서도 저렇게 진행하는걸로 알고 있을거야
누가 올리기로는 한대앞~수원 구간에선 한대앞, 수원 외의 급행정차역은 없다고 그랬음
중간 정차역은 최초 급행 운행시에는 없을 수도 있다는건 그 당시에도 논쟁거리가 되긴 했었는데, 개발이 어느정도 진행된 이후여서(매송 구간) 아마 정차 하게 될거야
급행 그냥 중앙에서 수원까지 논스톱 운행하면 안되나
중앙역 대피선 설치 안함?
현 4호선은 선상역사에다 대피선 설치할 공간이 없어서 타절하는거로 앎
223.33// 중앙역이 대피선 설치를 못한다고?
4호선 구간은 전역 정차인건가?
걍 한대앞 - 안산 구간 신호 촘촘히 박아서 최소시격 2.5분 만드는게 근본해결책 아닌가. (오이도-안산은 2.5분인데 안산-한대앞은 4분인게 난 아직도 노이해) 정부가 민원 맛 좀 보고서 다시 또 헛돈 쓰고 싶은듯.
ㄹㅇ 이게 진짜 해결책인데 왜 자꾸 돈을 허투루 쓰는거지
오이도를 급행 세울 건덕지가 되나... 차라리 통과시키고 급행 승무교대는 안산역 통일이 나을거같은데(급행 기관사는 전부 안산 배치로 일원화).
ㅇㅇ 오이도는 에바인듯, 갠적으로 안산승무사업소는 초지나 중앙으로 가는게 맞다고 봄 차라리 월곶이면 이해가 감.
뇌피셜
저건 내부논의라 쳐도 엇나갈 가능성 아주 높음. 1. 내년부터 한대앞행 70%?? 미쳤나 2. 급행이 야목에 왜서냐 ㅋㅋㅋ 중앙 다음 수원해도 되겠네 안산 대신 초지 뭐여
초지 서해선환승에 ktx정차예정이잖아 안산보다 초지 정차가 맞지
초지는 그렇다쳐도 야목은 진짜 이상함
선로 용량 해결 못하거나 과잉공급이라서 운영이 어려우면 4호선을 위주로 수인선을 날리는게 맞다고 봄. 한대앞역 배선 짜놓은거 헛돈으로 갈거라는데에 500원 걸어둘께.
아니면 4호선을 완행으로 분당수인선을 급행으로 굴려도 될듯
RH에만 1:1 배차로 굴리고 NH에는 한대앞 종착이란 말과도 통할 내용인데.
RH에는 거의 최소시격에 가깝게 굴려질지도
부가 설명을 안썼네 이게 정답이야
드디어 초지급행 ㅠㅠ 초지역까지 도보 2~3분 서해선 도보1분 너무좋다 ㅋㅋ
남동공단 화물선 방치되나 했더니 드디어 쓰나보네.이제 수인선에서도 화물열차 볼수 있는 거군. +수인선 연장하면 오이도~한대앞 역명판은 다 수인선으로 바뀌는건가? - dc App
급행 노선 ㅋㅋㅋㅋ 고색충들이 가만 있을까?
애초에 역번호가 사리역은 K250이고 달월역이 K251인데 왜 굳이 그런짓거리를 하려는거지?
출퇴근때를 이용해서 수원쪽에서 어천출발열차 놓는 다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