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 하나에 30명이 타려고 대기하고있고 열차에서 내리는 사람이 20명인데 사실상 어깨랑 젖 부비면서 내리고타지않는 이상 절대 시간 내에 승객교환이 불가능함 그러다가 노인 좀 많이 있으면 100% 가방 끼고 소리지르고 난리나지
9호선 급행처럼 RH NH 정차시간 다르게 하면 해결.. 30초를 45초~50초, 좀 많은 역은 1분으로 확대한다거나 하면 해결될 문제라고 봄.. 그것도 싫으면 일본처럼 '출입문 닫습니다' 방송이랑 실제 취급을 일치시켜서 아예 확실히 닫히니까 다음차 타라는 인식을 주든가. 어떤때는 방송도 안하고 꾸겨닫고 어떤때는 방송은 나왔는데 한참동안 세월아 네월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