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좆반열차 타고 장거리 가는건 학식밖에 없고
일반열차를 구간화하고 시간이 좀 느려지더라도 전철 급행처럼 만들어야 함.
복복선 놔두고 이게 뭐하는 짓이냐
대충
서울-용산-영등포-금천구청-안양-군포-수원-병점-오산-서정리-평택-천안-(특급에서 보통으로 등급 변경)-전의-조치원-부강-신탄진-회덕-오정-대전에서 계통분리 이런 식으로
기관차 견인열차를 누리로 같은 동차로 바꾸면 소요시간도 많이 증가하지 않을거임
일반열차를 구간화하고 시간이 좀 느려지더라도 전철 급행처럼 만들어야 함.
복복선 놔두고 이게 뭐하는 짓이냐
대충
서울-용산-영등포-금천구청-안양-군포-수원-병점-오산-서정리-평택-천안-(특급에서 보통으로 등급 변경)-전의-조치원-부강-신탄진-회덕-오정-대전에서 계통분리 이런 식으로
기관차 견인열차를 누리로 같은 동차로 바꾸면 소요시간도 많이 증가하지 않을거임
무궁화 시간경쟁력 상실잼
원래부터 시간경쟁력 같은건 없었음
천안에서 급행타도 서울까지 1시간 40분 걸리는 전철이 다니니 1시간컷하는 무궁화는 암 시간경쟁력이 없지 그렇고말고 ㅋㅋㅋ
버스에 비해 장거리 말하는줄 알았네. 전철에 비해서라면 최고속도가 높기에 속도차이는 확실히 남.
최고속도 높으면 뭐함 지금 전철이 최고속도가 낮아서 느린줄앎? 애초에 일부구간빼면 정차역이 너무 많아서 최고속도 내기도 버거운게 현실임
제로백팔십 30초안에 끊으면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가치가 있겠는데 이건좀
저렇게 해도 대부분 정차역간 역간거리가 5키로 넘어가는데 최고속도가 의미없다고 어쩔 정도는 전혀 아닌거 같은데
5키로면 존나좁은거지 시발 전의조치원도 14키로가 넘어가는데
단거리승객은 전철타고 장거리승객은 버스타겠노ㅋㅋ
그 사이에 중거리 수송을 타겠으로 하는거고 현재 무궁화의 실상도 그럼
무궁화 장거리 승객은 현재도 미미함. 여기는 돈어보는 학식 급식들이 많으니 많아보이는거지
중거리 잡을라고 이렇게 굴리는데 니가 단거리용 열차로 바꿨잖아 병신아
정차역 니 눈에 많아보여도 최고속도 자체가 다르기에 영역구분은 된다. 그리고 운임격차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임.
장기적으로 동차화 하면 저렇게갈듯 지금처럼 기관차 견인으로는 뗐다붙였다 시간다감
전쟁나면 전철화된거 운행 못하지 않냐?
그건 전기기관차 견인도 마찬가지임
그걸 대만이 해내기 일보직전임 이제 노선 한개만 전철화시키면 대만섬 한바퀴 도는 구간은 다 전철화 완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