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칠곡군의 변두리지역으로 한번도 칠곡군청이 칠곡에 있었던적이 없고   개청부터 지금까지 왜관읍을 벗어난적이 없음
원래 면이었으나   대구로편입되기 1년전에 읍으로  변경되고 바로 대구가 직할시로 승격할때   편입된 지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