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아니라 도가 주체임 념글에 시가 추진하는것마냥 이해하던데 사실 도 추진임 도에서 추진하는건데도 삼례패싱 사실 삼례는 어차피 앞으로도 KTX 못들어올 역이라서 그런듯... 효율성 이야기를 하는데, 일단 속도고뭐고 그것보다는 KTX 증편과 전주의 종착역기능을 바라는 거 같음 전주역장까지 저런말을 하는거 보면 코레일측도 전주 수요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향을 선호하는 거 같음
삼례는 아쉬울 게 없음. KTX 탈 삼례 주민은 111로 익산역 가고 말지
근데 전주역시종착 기능하고 선형개선안은 무슨상관? 지금도 마음만 먹으면 서대전경유 전주종착은 하고도 남을듯
전주역장 지자체 눈치도 봐야겠고 회사 눈치도 봐야겠고하니 현실적인 서대전경유 끌고오자하네ㅋㅋ
저거 선형개량 할때 진작에 했으면 됬는데 이제와서.. 삼례는 여객처리 동산으로 옮겼음 됬는데.. 그거 보다 저기 조금 펴봤자 시간단축 안될껄?
커브만 좀 완만하게하면 괜찮을것같은데
지도 보고왔는데 다른데는 다 논인데 춘포면?? 여기는 어떻게 지나가지
종착역 될려면 유치선이나 검수고 있어야 할건데 어디다가 만들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