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공항 경유한다고 하니까 개인적으로 도카이도 신칸센이 생각남. 거기는 경부고속철도보다 선형이 안 좋아서 아예 틸팅 기능까지 동원해서 285로 주행 중인 걸 고려해볼 때 TTX의 틸팅 기능이 절실할 것으로 보임. 대체 정치적으로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아시는 분?
무안공항은 수요도 없고 심하게 돌아가고 갈 이유가 없음
전라도가 '전라도' 했을뿐인데 - dc App
수요 생각하면 한역이라도 더세우는게 맞긴함. 본선에서는 250밟을수있음. 돌아가도 시간차이도 얼마안나서 짓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