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있던 기준에서 써봄
첫째날 1411 / 둘째날 1412 집 귀가 셋째날 오전 6시
셋째날 1517 / 넷째날 1518 집 귀가 다섯째날 오전 6시
다섯째날 1225 / 여섯째날 1226 집 귀가 일곱째날 오전 6시
일곱째날 1427 / 여덟째날 1428 집 귀가 아홉째날 오잔 6시
아홉째날 1623 / 열번째날 1624 집 귀가 열한번째날 오전 8시
열한번째날 1641 / 열두번째날 1642(1662) 집 귀가 열세번째날 자정 / 오전 7시
이런식으로 다니던 애들 있음요??
무박2일했다가 존나후회하고 찜방가서 잔이후로는 다시는 무박여행안함
2014년도때는 무박했을때는 체력이 받쳐줘서 역이나 터미널이나 코레일라운지에서 버팅기면서 조금 자고 그럭저럭 했었는데 18년도에 해보려니까 죽을맛이라 야간열차 타도 항상 찜방가서 4~5시간은 자고 무박함 근데 야간 대숙청이니 이짓거리도 이제 다 추억이지
그렇게 하면 사람 죽어요. 2일 연속 철야는 피로감이 극대화되서 앉는 순간 바로 잠으로 골로감.
당연히 중간 중간에 야간열차 안에서 쪽잠 자죠 5~6년전에는 이랬었는데 작년에 야간들 탔을때는 나이가 나이인지라 찜질방 가서 잤죠 ㅋㅋ 진짜 야간 타고 집에 와서 씻고나면 보통 오전 7시~8시 사이인데 아침밥 먹고 하루를 푹 잤죠 ㅋㅋㅋ 저녁 한 5~6시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