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서광주역으로 시작한다.
보성으로 놀러가는 가족외에 왠 잘 쳐줘봐야 중학생정도? 아니 초등학생 한명 타더라?
학교는 광주에 있는데 집은 서부경전선 연선에 있나?
효천역 정차
참고로 이 역 지나고 나서부터 중간에 사진 찍으려해도 아무것도 없고 있어봐야 가로등 몇개 뿐이라 그냥 사진 안찍음.
옆에 광주송정행 1973열차 교행함.
좌석 한 10명 좀 더 있었던걸로 기억함.
화순역 도착.
여기서 두명 탐.
능주역 도착.
당연히 내리기만 하고 열차 출발과 동시에 승강장 조명 OFF함.
이양역 도착.
내리기만 하고 왠 내리는사람 배웅나온 분이 있더라.
그리고 1974열차의 특징이라면 특징.
명봉역 통과
다른 경전선 열차는 여객취급하는 모든 역에 다 정차하는데(남도헤양관광열차 빼고) 이 1974열차만 유일하게 여객취급 하는 역을 통과하는 열차가 되겠다.
혹시 왜 통과하는지 아는분은 댓글 바랍니다.
보성역 도착.
여기서 좀 타고 내렸다. 그래봐야 10명 이내.
득량역 정차.
여기는 역이 좀 특이하더라. 역시 내리기만 함.
역명판 진짜 특이하네......
예당역 정차.
여기서 의외로 2명 타더라. 내리기도 함.
조성역 정차.
여기도 당연히 내리기만함.
벌교역 정차.
시내? 가 바로 앞에 있긴 한데 여긴 순천버스 88번이 역앞에 15분 간격으로 들어오는지라 타는사람 당연히 없고 내리기만 함.
객차가 2량이었는데 한칸은 클래식 다른 한칸은 나뭇결 후기형 객차가 조성되 있었음.
참고로 1,2호차 모두 순천방면이면 객차 맨앞이 69~72번 자리가 있어야 하는데 1~4번 자리가 있음. 객차 뒤집힘.
객차에는 나 포함 4명 있었다.
순천역 도착.
올라가는데 아쉬워서 한장 더 찍음.
역 한번 찍어주고
근데 721열차 왜 저리 지연됐나 했는데 고장난거 같더라.
여수까지 내려오긴 했는데 그 뒤로 상어 한 편성 더 내려옴.
그리고 724열차 타고 집으로 복귀함.
- dc official App
명봉은 수요가 너무 ㅎㅌㅊ라 통과하는거 아니냐 지도켜고보니까 주변에 수요처가 도무지 보이지를 않는데
수고햇당 추
코레일놈들 저 실내광고 죽어도 안바꿀건가보네 옛날에 ktx 개통광고도 꽤 오래있엇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