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부에서 찬성 하자는 의견이 있는거긴 한데 일단 인덕원 세워주면 다른 지자체들 추가 요구 반발도 강할거고
지금 현재 예타도 높게 나왔는데 굳이 인덕원 정차해서 모험 하는게 더 이상한거지 주변 군포 의왕 과천 반대가 더 심함
그냥 일부에서 찬성 하자는 의견이 있는거긴 한데 일단 인덕원 세워주면 다른 지자체들 추가 요구 반발도 강할거고
지금 현재 예타도 높게 나왔는데 굳이 인덕원 정차해서 모험 하는게 더 이상한거지 주변 군포 의왕 과천 반대가 더 심함
인덕원 통과되면 여기저기서 난리난다
군포 과천은 반대한거 들었는데 의왕도 반대함?? 내손동쪽 사람들 인덕원 많이 가던데 의왕역쪽이 반대하는건가 - dc App
찬성;안양 의왕 북수원 동수원 시흥 광명 판교 지식정보타운, 외 수도권 300만 이용객.
거꾸로 얘길하네. 과천 군포만 반대 아니냐? 인동선 월판선 지나는 의왕,수원,시흥,광명,인천에서 왜 반대를 함?
정확히 따지면 수원도 반대가 더 심함 시흥 광명 인천은 서던지 안서던지 관심이 없는 노선이고 수혜지역 내에서는 반대가 훨씬 심함
수혜지역에서 반대를 왜 하나? ㅎㅎ 말이 되는 얘길해야지. 북수원 사람들 인덕원 안서는게 낫다? ㅎㅎ
월판선 타고 오는 시흥 광명 사람들이 반대를 한다고? ㅎㅎ 정말 재밌는 얘기 하시네요
gtx c 수혜지역을 말하는거지 인덕원역 수혜지역을 말하는게 아님. 시흥 광명 사람들이 반대한다는게 아니라 거기는 관심이 아예 없다고 한건데요 한글 못읽으시나요 ㅋㅋ
시흥 광명 인천이 수혜지역입니다. 무슨 관심없는 노선이라고 얘기함? 본인이 판단력 없는거 아님?
글쎄요 저는 gtx c와 관련된 지차제들 종합적으로 분석한 것이지 시흥 광명 인천이 c 수혜지역이라는건 좀 억지스럽네요 gtx b라면 모를까요 간접 수혜가 있긴 하나 그거랑은 큰 관련이 없구요 결국은 gtx 수혜지역에 의견이 들어가는게 대부분이라서
상식적으로 트리플역 패씽하고 과천만 선다는게 전혀 관련 없는 사람들이 보는 입장에서 그게 타당하다고 볼것 같냐? 인구 5~6만 과천사람들을 위해서 수없이 많은 환승시민들 불편 외면하는게 맞다고 할 것 같나?
그래서 둘중에 하나만 서야한다고 가정 했지만 이미 예타는 과천으로 통과되었고 인덕원은 의미가 없어진거죠 왜냐면 인덕원 명분이면 gtx 자체 의미가 무의미해 지고 서야 할 지역이 한두곳 늘어남이 아니거든요 애초에 취지부터가 달라지고 사업성 문제 저하도 있죠
그거 예타 기존선로 이용으로 끌어 올린거다 범계평촌인덕원 안양구간 4호선 감차되고 과천 bc값 끌올 한건데 안양에 암것도 안주고 피해만 가는게 정상적이라 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