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망우 기준 선로용량이 1일 163회인데 현재 157회 다니고있는데 동해역 ktx연장분 8회(예정) 통과하게되면 허용용량 100%초과함... 태백선 열차들 제천단축소리있던데 그렇게 해서 선로용량 유지할려나... - dc official App
무궁화 타절 무조건 한다에 내 ㄲㅊ건다
절반을 상봉착발하면 되지않음?
대안은 무궁화 객차 검수시설 망우로 옮기고 상봉 착발밖에 답이 없다고 생각
상봉착발하면 수요 똥망이라 그럴일없음 ㅇㅇ 청량리착발도 서울연장한 마당에 ㅋㅋㅋㅋ 청량리 1/4따리도 안되는 상봉착발을 꾸려일이 잘도 좋아하겠누
ㄴ 절반만정차라 1/4따리지 전편성 정차하면 나름 수요 나올거같은데
이미 서울역-동해역 운임표나와서 그럴일없 - dc App
꿈깨 올림픽때 상봉착발 좌석점유율이나 쳐보고 와
망우에 검수시설 옮겨지는건 맞는거같음 주박시설로 활용계획이라 - dc App
공급이 수요를 만든다
지랄하네 상봉충 둘이서 ㅋㅋㅋㅋ
cbtc같은거 도입해서 선로용량 증가 못함? 2호선도 3분배차로 잘다니는구만
강릉행이든 동해행이든 상당수 상봉착발로 바꿔야지. 아니면 최소 경춘선 전부 상봉행
이미 서울-동해간 운임표나온거보니 그럴일은 없을듯 - dc App
그니깐 일부만 서울역까지 끌어온다 이거 아녀... 운임표 나왔다고 꼭 모든 열차가 전구간 다니진 않잖아 - dc App
꿈깨병신아 상봉착발할바엔 안굴리는게 나아
아무리 봐도 영동선 무궁화 타절이 가장 유력할것 같네
무궁화 제천단축임 ㅇㅇ
강릉착발 중 일부를 동해로 돌린다 했는데 아니었나. 여튼 청량리~망우 저 구간은 복선화 때 어떻게든 부지 구하던가 아니면 1호선 지하화 해서라도 부지 구하던가 해야 하는데... - dc App
상봉은 뭔 상봉이야
와 왕십리~망우 구간 개노답이네. 저러는데 GTX-B선에 기대는 거임?
8회한정으로 진부정차 시키고 거기서 병결해체하면 그만 아님?
중련으로 굴리자는거? - dc App
중련하면 진부까지 정차가능한 역이 제한적임. 중간에 만종도 정차 못해서 수요감소 예상한다
청량리-부전 emu 도입 전까지는 제천단축하다간 원주 제천 사람들 반대 심할건데.. 3년 동안은 용량초과 감수하고 다녀야할걸? 1631 1632 1638 1639 1640 1641 정도라도 청량리 착발 유지시켜야 할것 같아
고가복선 깔았어야하는데 그놈의 언제생길지도 모르는 GTX 타령하다 다 말아먹었네
태백선 노선들만 제천착발로 바꾸고 강릉선 KTX처럼 무궁화 일정시간 간격 유지하도록 시간표 조정해야함
서울에서 타지방으로 나가는길목은 인프라투자가 많을수록 좋지 결국 용량포화사태까징왔네
GTX B와는 상관없이 저 구간은 지상도 2복선으로 깔아야됨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