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급은 물론이고 거의 모든 차가
시간표는 장식이 되버린지 오래이기에.

시발역에서는 승무교대와 회차가 끝나는 대로, 운행 중에는 신호 나는대로
그냥 앞차 따라서 물 흐르는 듯이 계~속 지연먹어가며 종착역까지 굴러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