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리자마자 이게 뭔 역인가 싶었다.

승강장은 긴데 내린 사람은 손에 셀수 있을정도.

열차 떠나가고 텅 빔.

다음열차는 2시간 뒤 615열차......

일단 내려가봄.

얼마나 열차가 없으면 안내기까지 꺼놓냐.....

내려갔는데 왠 곰인형이 있네?

발으로 나와서 역 대략 전경이다.

정말 한산하지?

자 이게 버스 시간표다.

근데 이 역 하루 이용률 생각하면 이것도 많다고 생각함 ㅇㅇ

비와서 줌 땡김.

가장 가까운 곳이 16km네 실화냐?

역 나오고 보이는건데

어두워서 잘 안보일텐데 저게 뭐냐고? 송전탑이다.

역에서 나가는길.

그래도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인지 카페랑 편의점이 하나씩 입점해있었음.

참고로 스토리웨이는 몇명 들어가던데 카페는 들어가는 사람 한명도 못본거 같음.

이런 허허벌판에 왠 관광안내소냐?

곰인형 옆에 또있음ㅋㅋ

사진 순서가 좀 꼬였는데 옆에도 진짜 아무것도 없음.

매표시설은 하나만 있음.

내가 못본 것일수도 있는데 나 말고 이용하는거 한번밖에 못봄.

그래도 옆에 TV는 있음.

열차 출발,도착 안내기.

시계는 정상 작동함.

참고로 옆에 안내기 하나 더 있었는데 저 안내가 아닌 안전광고나 띄우고 있었음.

그래도 용캐 역이라고 이런것도 붙여뒀네?

다시 열차타러 올라감.

근데 호남고속선 진짜 무슨 문제 있는건지 열차들 죄다 5분 이상씻 지연되더라.

이날도 상하행 다 지연 기본으로 달고다녔음.

역명판.

SRT 618열차 9분 지연 도착.

그리고 열차 출입문 열린지 5초만에 바로 출입문 닫힘.

공주역 밖에 있는 길.

창문에 대고 찍은거임.

대기실에는 몇명 있었고 그 외에는 한적함.

공주역에 역무원이 몇명 있는데 퇴근을 KTX타고 하시더라.....

선로는 콘크리트로 되어있었다.

공주역에 있는 '무료 주차장'

이날은 그래도 차가 좀 있더라. 진짜 운전연습하기 딱 좋아보이네?

옆에는 들어오는길인듯?

그리고 KTX 524열차 타고 집으로 복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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