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채운역 1958년에 임시승강장도 아니고 무려 보통역으로 개업했다가 20년 후에 신호장까지 추락했다 아마도 열차가 연무대역에서 대전 방향으로 갈 때 여기서 방향전환하라고 만들지 않았을까...? 하지만 왜 비둘기호마저 선택정차했는지는 역세권을 보면 알 수 있다 아ㅋㅋㅋ 범우메트로도 울고갈 논과밭역
...왜 역이 저기있어?
왜 만들었냐...? - dc App
정작 조금만가면 채운면사무소인데 거긴 역은 커녕 임시승강장도 없음 엌ㅋㅋㅋ
당시랑 지금은 구분해야지 그때 지형지적도를 가져와서 구분해야
굳이 볼 필요 있나... 저 역 주변에 있던 민가가 역이 생기니까 다른 곳으로 이사가서 논과 밭이 됐다? 철도 혐오증도 아니고 이런 경우가 있기는 하냐
그래도 저긴 면사무소가 코앞이라 그나마 괜찮은데 공주역은...
중앙선 5교 시리즈도 비둘기호 서지 않았음
서지역도 통과하지 않았나
의문인게 왜 대전방향으로 삼각선을 짓지 않았을까? 그거 지으면 굳이 방향전환 시켜야 할 뻘짓도 없었을텐데
참고로 선로 이설전 폐지된 선상에 채화라는 역도 있었는데 거긴 사람 좀 사는 마을이었음
잘보고가. 이런 재밌는 글 더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