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행에는 산본방향으로 플랫폼이 하나 더 있잖아.
상행도 똑같이 하나 더 만들어서 4호선을 바깥 플랫폼으로 완전히 밀어버리고 지금 쓰는 플랫폼을 1호선 급행 완행 플랫폼으로 분리시키는거임
이건 금정역 새로 짓고 플랫폼 다 뜯어고치는 생지랄보다는 돈이 훨씬 적게 들거같은데..
그리고 환승같은경우 4호선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려면 완행이 반대편 문까지 열어서 열차를 통과해서 급행 플랫폼까지 바로타 환승을 시킬수도 있음
그게 어려우면 계단을 오르내려야 되긴하지만 에스컬레이터라도 최대한 설치해서 환승저항 최소로 줄이고..
그리고 이렇게 플랫폼 조정시키면 경부선 급행도 예전처럼 경부 1선으로 다닐수도 있고 필요시 일반열차 대피공간 역활도 됨..
진짜 이건 의지문제라고 봄
상행도 똑같이 하나 더 만들어서 4호선을 바깥 플랫폼으로 완전히 밀어버리고 지금 쓰는 플랫폼을 1호선 급행 완행 플랫폼으로 분리시키는거임
이건 금정역 새로 짓고 플랫폼 다 뜯어고치는 생지랄보다는 돈이 훨씬 적게 들거같은데..
그리고 환승같은경우 4호선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려면 완행이 반대편 문까지 열어서 열차를 통과해서 급행 플랫폼까지 바로타 환승을 시킬수도 있음
그게 어려우면 계단을 오르내려야 되긴하지만 에스컬레이터라도 최대한 설치해서 환승저항 최소로 줄이고..
그리고 이렇게 플랫폼 조정시키면 경부선 급행도 예전처럼 경부 1선으로 다닐수도 있고 필요시 일반열차 대피공간 역활도 됨..
진짜 이건 의지문제라고 봄
제일 바깥쪽에 4호선,경부2선 부본선쪽에 1호선 완행, 경부2선본선에 1호선 급행 세우면 될 듯. 어차피 완행은 급행 지나가야 출발하니까 양쪽문 열어놓고 대기하면 되고
그러고 보니 4호선 플랫폼이 분리가 된다 하더라도 1호선 열차 반대편 문 열면 바로타 환승 되긴 되네 ㅋㅋㅋ
그리고 분기기만 잘 설치하면 급행은 예전 그대로 경부 1선으로 갈수 있음 게다가 이렇게 바뀌게 되면 필요시 급행이 일반열차 대피할수 있는 대피공간도 확보가 됨
첨두시에 혼잡한데 열차사이로 환승하려면 애로사항이 꽃필듯
그땐 어쩔수 없이 에스컬레이터로 처리해야지
금정역에 항상 완행,급행이 둘다 들어와있다는 보장을 못하는뎁쇼
글쓴 내용이라면 불가능해... 금정역 범계방향에 선로는 하나 더 있는데 바로 담벼락이라 플랫폼 만들만한 공간이 딱 모자라...
상행은 유치선을 조지던가 하지 않는 이상은 여유부지가 없어서 불다능
글쓴 내용을 보면 지금 유치선을 4호선 정차선으로 돌리면 되는데 플랫폼 지을 땅이 없음. 금정역사거리 군포로의 인도+차도1차로 정도를 부수면 가능하려나?
말그대로 이건 의지문제 차이임
맘만 먹으면 인도랑 차도를 조정해서라도 지으면 됨
■금정역은 GTX-C선 때문에 어차피 복합환승센터로 재건축될 것이지만 좋은 의견 있으면 여기서만 글 쓸게 아니라 국토부에 건의 하시길
그쪽 바로옆이 차도라서 그거 줄이지않는이상 힘들거같는데 - dc App
인도를 고가로 올려버리고 인도폭만큼만 어거지로 지으면 최소규격인 2m폭은 나올거 같은데. 승강장이 상당히 혼잡해지긴 하겠지만 지금도 그 좆만한 쌍섬식에 다 우겨넣는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