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도 그럴것이 주말 아니면 공기수송 이였거든?

출발역에서 0시까지는 그럭저럭 야근수요 있지만 0시 이후는 거의 없다시피 하였음

끽해야 대리기사. 야시장상인. 밤도깨비여행객 정도?

극소수나 태우는 밤열차 덕분에 심야 작업시간 빠듯했는데 오히려 잘 되었다고 생각한다. 운영비용 생각하면 완전 적자였는데...


이제 심야 장거리 이동수단은 앞으로 고속버스에게 넘겨 주는게 맞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