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빛바래서 얼룩까지 꼈더라. 2004년 이전했을때부터 쓴 역명판이라 이제 바꿀때도 되지 않았나 싶음.
바뀐다면 남원역에 맞는 역명판은 홍성역처럼 네온샤인형태의 궁서체로 하는게 어울릴듯. (남원이 호남에서 전주와 더불어 양반동네이고, 춘향전의 배경이자, 역사형태도 한옥을 모방한 역사임. 홍성도 마찬가지로 공주,예산과 함께 충청에서 양반동네중 하나.)
여담이지만, 남원역 승강장에 있는 행선안내기도 남쪽부분거 각각1개빼고는 모두 교체해야할듯. 본체도 녹쓸고, 낮에는 밝다보니 안보일때도 많음. 이것도 2004년에 설치된거임.(승강장 남쪽부분꺼는 지붕연장하면서 2016년에 설치)
옛날에 남원역 이설전의 역사에서는 80년대 내지는 90년대초까지 주요역에 역명판에 달린거와 같은 네온샤인 형태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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