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요역 승강장에 설치된 역명판과 안내판을 보면 케이블타이로 묶여있더라. 이거 왜 그럼?? 뚜껑이 열리거나 혹은 교체하려고 그러나?? 요즘 신도림처럼 얇게나온 역명판으로 교체하려는건가??
나는 Cable Tie보다도 테두리를 왜 튀어나오게 만드는지가 더 이해 안 가는데.
나는 역명판 글씨가 왜 이렇게 작은지 이해 안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