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는 사람이 약간 많아졌다 그래도 폐지 이전보다는 비교적 한산
폐지 전에는 안양쯤 오면 맨 앞칸은 개혼잡 7~8번칸도 잡을 손잡이 따위는 이미 털려있고 없다
구 K1904 이거 평택 오산에서 타는 사람도 상당했나봄
게다가 소식통에 따르면 기존 서울급행 이용자 중에서 아예 무궁화호 정기권으로 옮긴 사람들도 좀 있어서 이번달 말까지는 기존보다 사람 적을수도 있을듯
일부는 서울역 급행도 청량리급행 정차역으로 운행하는 줄 아는지 금정 안선다고 하니까 군포에서 황급히 내리는 경우가 좀 있었음
오늘은 8시 10분 가까이 되어서 도착으로 한 5분 지연.
그러나 정작 K1904 청량리급행은 서울역에 20분 가까이 지연되어서 도착.
청량리급행도 서울역에 8시 10분 도착
서울역급 K1972도 서울역에 비슷하게 도착.

이뭐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