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여유롭고 느긋하게 살아온 내게 1호선은 살인의지를 존나 불태운다.


약 반년간 1호선 타면서 인간을 혐오하게 되고 사람만 보면 죽이고 싶음. 특유의 한국새끼들 민족성에 따라 지나가면서 내리겠다 실례한다 죄송하다 한마디를 안하는 뻔뻔하고 이기적인 개돼지 같은 모습은 패시브로 보여줌.

관찰한 결과 존나 밀치는 새끼들 얼굴보면 다 곰보에다가 뿔테끼고 아싸병신이라 유튜브만 봄.

지금 한 새끼 존나 벼르고 있는데 언제 한번 걸려라 턱주가리에 정권날리고 걍 징역살라니까


근데 가만 생각해보면 그냥 이새끼들은 변할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내가 이사가는게 가장 현명할 듯 버러지 같은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