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표원이 pda들고다니면서 실시간 좌석정보를 확인해.
검표원이 표 보여달라고하는 경우는
1. Pda에 빈자리로 뜨는데 사람이 앉아있는경우
2. 어린이표로 끊었는데 어른이 앉아있는경우
3. 장애인 할인으로 끊었을때 장애인증 확인
이거 제외한 정상적인 자리에 앉아가는 사람을 확인한다는게
더 이상하지 않냐? 검표원이 심심한것도 아닐텐데..
검표원이 표 보여달라고하는 경우는
1. Pda에 빈자리로 뜨는데 사람이 앉아있는경우
2. 어린이표로 끊었는데 어른이 앉아있는경우
3. 장애인 할인으로 끊었을때 장애인증 확인
이거 제외한 정상적인 자리에 앉아가는 사람을 확인한다는게
더 이상하지 않냐? 검표원이 심심한것도 아닐텐데..
4. 객차내 무임승차율을 추정하기 위해 암의추출로 아무나 검표
몇 십분째 이 지랄할 시간에 어플깔았겠다
???:몰러 나 이거 어떻게 하는줄 몰러 니가 알아서 해봐
5. 무궁화 4호차 입석칸 검사 지하철좌석 좀 하더라
5-1. 입석은 무조건 검사
근데 무궁화는 PDA는 무슨.. 돌아다니지도 않는데 ㅋ 출입문취급이나 좀 하고
승무교대 하고나거나 큰 역 정차하면 꼭 한번씩 돌아다니던데 돌아다니는 여객전무 보면 항상 얼굴이 바뀌어있음
여수~계룡탔는데 한분은 3호차방송실, 한분은 4호차 지하철좌석에 있고 육성안내방송도 안하고 돌아다니지도 않고 ㅋㅋ
실제로 여객전무들이 널널하고 구석진 객차 좌석에 앉아 쉬고있드라
내일로시즌에는 검표좀 더 빡세게하는거같든데 그리고 수원~서울 출근열차는 아예 기동검표반 등판할정도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