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던 부산시교통지도(1995년판)에서 가져옴. 

지금에 비해 훨씬 안쪽을 다니고 있었음.


금곡대로 위의 낙서는.. 어릴 적 내가 죽죽 그어 놓은 것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