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에 내려서 토요코인에서 체크인 하고 일본인 밀집 주거 지구인 중앙동이나 동광동에서 겐짱카레나 라멘 먹고 남포동 구경하고 부산항여객터미널에 있는 족욕온천에서 족욕 그리고 적산가옥인 정란각에서 차 한잔
이동은 지하철1일권으로 일본 냄새가 많이 나는(초퍼나 신호체계 등등 그냥 일본 전동차. 차폭도 일본의 지하철과 비슷하다) 부산지하철 1호선 이용
이동은 지하철1일권으로 일본 냄새가 많이 나는(초퍼나 신호체계 등등 그냥 일본 전동차. 차폭도 일본의 지하철과 비슷하다) 부산지하철 1호선 이용
부산 = 쪽바리
전라도 = 북한
Jal으로 부산에 들어오고 나가면 더 완벽 저러면 일본인 입장에선 그냥 국내여행이랑 큰차이없지
jal은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