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급 관련해서 얘기 나오길래 하나 정리하고 감.
지금 서울역급행은 정차역도 서울 통과 빼면 일반급행과 차이가 없기 때문에 윗대가리들 눈에는 서급이나 병신 청급이나 똑같은 급행임. 그리고 서급 냅두면 정책 실패를 인정하는 꼴이기도 함.
그래서 내 생각에 서급을 냅두려면 일반 급행과 차별화가 필요함. 그렇기 때문에 특급으로 이름을 바꾸고 정차역을 더 줄여야 한다고 생각함. 특급으로 바꾸는건 급행확대가 목적인 문재앙 정부 정책과도 잘 맞는데다가 정치인들 치적 쌓기에도 좋음.
정차역은
서울역-영등포(상행)-안양-수원-오산-평택-두정-천안
이정도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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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청도 살려야지
특급인데 금구를 왜살림 - dc App
지금도 병점발 부활한 1선급행이 금구에서 왜 서겠냐? 금구에서도 존나 탄대도?
그건 예전 다이아 고치기 싫으니까 세우는거지. 군포도 세우잖아 - dc App
금천구청을 왜 살려 시발련아 니가 독산에서 30분동안 기달려볼래?
그리고 금구 승하차 보면 독산보다 적고 석수, 명학이랑 얼마 차이 안나는 2만따리야. 급행도 통일호 없어지는거 보상 차원에서 세운거지 수요 많아서 세운건 아냐. - dc App
금구는 통일호 보상차원이었지. 거기다가 특급 목적 생각하면 더더욱 통과해야함 차라리 가산을 세우지
병점세워서 승무교대
금천구청은 초록급행이 통일호를 승계했기 때문에 세우던 것임.
현실적인 아이디어임 서울역특급이 답.. 님 상 줘야 할듯
와 이거지~
구로 이북 1선운용이 정히 싫으면 용산특급도 답이 될 순 있음. 지상서울보다 용산이 환승 더 쉽고 그놈의 규격화라는 정부시책에도 더 잘맞으니. 서동탄-병점-수원-안양-구로-신도림-노량진-용산. 광셔 여유분 4량짜리 있잖냐..
사실 규격화는 좋은거긴 한데 경부선은 너무 억지를 썼달까.
국토부: 응 안돼
특급 만드는건 정치인이 할일인데 - dc App
대피선이나 똑바로 만들고 떠들어라 구토부는
국토부가 없어져버리지않는이상 불가능하다
국토부 공무원은 세종살아 실국장은 지하철 무궁화 안타고ㅋㅋㅋㅋ
솔직히 철도 운영 및 시설 관련해서 실무가 잘 안되어 있어 저런 ㅄ 정책이 나오는 것일듯.
다 좋은데 특급인데 신도림 노량진은 왜안서요하는 킹반인의 소리가 나올수도
강남 갈 사람은 일반급행 타다가 금정에서 갈아타겠지 - dc App
뭐 정 안되면 출퇴근 특급 말고 평시특급은 용산발에 노량진 신도림 구로 가디 안양 이하 동일 이렇게 할 수도 있고 - dc App
서울급은 코레일이 죽어도 광역에 1선을 안주려하니 살아날 확률이 없는듯
이거보고 정치인들은 아 그럼 우리 가야하니께 그냥 신창에서 서울역까지 직빵 갈까예 하면 다 콜 해서 바로 뚫은담에 지연 1시간 추가되서 결국 욕 디지게 먹겠지 그러길 바란다 ㅎㅎ 물론 짤리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