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호의경우 CCTV없어서 목격자가 없는한 증거 절대로 안남고
주먹으로 족친다음에 다음역에서 도망가면 90%확률로 못잡음.
왜냐하면 철도경찰은 어느정도 규모가되는역에만 있지 작은역에는 없거든
특히 중앙선의경우에는 원주~지평구간에서 사람패고 도망치는거 가능.
다만 원주-제천구간에서는 철도경찰이 동승하니까 참고
맞짱뜰때는 객차안보다는 맨끝칸 데크. 특히 기관차쪽 데크는 사람들 안오니까 거기서 패면됨.
무궁화호의경우 CCTV없어서 목격자가 없는한 증거 절대로 안남고
주먹으로 족친다음에 다음역에서 도망가면 90%확률로 못잡음.
왜냐하면 철도경찰은 어느정도 규모가되는역에만 있지 작은역에는 없거든
특히 중앙선의경우에는 원주~지평구간에서 사람패고 도망치는거 가능.
다만 원주-제천구간에서는 철도경찰이 동승하니까 참고
맞짱뜰때는 객차안보다는 맨끝칸 데크. 특히 기관차쪽 데크는 사람들 안오니까 거기서 패면됨.
그냥 KTX, SRT 타는 게 답임
그게 더 낫다
나도 지하철에서 꼬장부리는 놈 이래볼까도 생각해봤지만 재수없으면 빨간줄 그이니까 적당히 참는 게 나을듯.
지하철은 역같은데 CCTV있고, 차량에도 CCTV있는경우가 종종있어서 결국잡힘.
여객약관 개정해야지 정당한 승차권 소지자는 자신의 좌석을 불법으로 점유한 자가 있을 시 자리를 비울 것을 요청할 수 있으며 불응시 여객전무 입회 하에 다음 역 강제하차 또는 해당열차등급 최장거리운임의 100배를 부가금으로 물릴 수 있다 라고. 불법점유자가 저항 시 진짜 경찰을 부를 수 있도록 하는 약관추가도 필요
빨간줄 그어져버리는순간 인생망해버린다
그게 불만이면 고속버스를 타는것이 더 낫다
빨간줄 안그이는 촉법소년인 생일안지난 중2일진깡패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