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부처 세종시 이전하고 확실히 서민들 생활을 공무원 실무자급에서도 잘 모르는 정책 추진이 늘어남

사무관 주무관 : 세종 살아서 철도 운행 개판 되도 실상 잘 모름 지들 출근길 꽃되어서 출근 늦으면 저따구로 안 짬

결재하는 실국장은 서울 살긴 하는데 지하철 탈 일 없음 KTX SRT  출장처리해서 특실만 타니 무궁화 단축 타절 되든 말든 걍 결재 눌러줌 지역 국회의원이 민원받고 ㅈㄹ해야 좀 듣는척함

이게 요즘 코레일 다이어 개판 된 것에 한 몫 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