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전철 3호선 전구간이 T-bar형 강체가선임.
T-bar형은 약 80km/h이상의 속도로 차량이 달리지 못하는 한계가 있음.(전차선과 판타그래프간에 집전율이 낮아짐.)
반대로
1호선은 코레일구간은 전부 지상 카테나리 가선이여서 속도제한이 없고
4호선,분당선 역시 코레일구간 지하는 R-bar형 강체가선이여서 속도제한이 없고 지상구간은 전부 카테나리 가선이여서 속도제한이 없음.
즉, 일산선(3호선) 철도공사 차량이 최대속도가 90km/h인 이유는 3호선 구간에서 어차피 80km/h를 못넘기기 때문에 차량최대속도는 90km/h ,운영최대속도는 80km/h로 묶여있는 것.
1, 4호선은 상록수-반월, 평택-성환 이런데 미친듯이 밟으니까. 3호선 밟인도 되는데가 그나마 삼송-원흥?
원흥~삼송이 알게모르게 곡선이 많음. 네이버지도나 다음지도로보면 직선화되어 보이지만. 원흥출발하고 좌측으로 살짝 꺽이고, 삼송접근쯤에 오른쪽으로 커브가 꽤 있음. 굳이 90km/h 밟을만한 곳이 화정~원당 지상구간일텐데 80km/h 나 90km/h나 큰차이 없으니까 냅두는거라 생각함.
3호선 지상도 생각보다 달릴곳 없더라 ㅇㅇ 4호선은 수리산-대야미도 거진 100 땡기고 상록수 넘어갈땐 차 터져라 달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