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쪽은 국토를 (정해진 예산과 땅덩어리에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최대 행복\'을 위해 쓸 수 있도록 사회적으로 접근하는 분야라면 교통 쪽은 교통 시스템이 잘 돌아가도록 접근해야하는 분야지만, 국토교통부가 존재함으로써 교통 쪽도 예산 최대한 쫘내서 저비용 고효율로 일을 처리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음. 국토부 장관을 비롯한 산하 공무원들도 교통 전문인 사람이 적은 것 같고..

전세계적으로도 \'교통\' 정도면 한 부처에서 처리할 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