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행도 정차하지 않을 정도로 이용객이 적은 역이지만
생각보다 역 앞은 썰렁하지 않고 사람도 좀 있음
문제는 여기서 버스타러 가려면 하루에 4번 다니는 3-5번과 1번 다니는 9-7번을 제외하면 큰 길가로 나가야되는데
걸어가야 하는 거리가 미쳤음
저것도 신원 양수방면 정류장이나 730m지 양평방면 정류장은 좀더 떨어져 있고 육교 건너야해서 800m 넘어감
실제로 큰 길가 나가기 직전에 찍어본 국수역임
저 멀리에 있음
10배 줌땡겨야 좀 보임
여하튼 꽤나 멀리 있음
현재는 양평을 넘어 용문, 일 4회 한정이지만 지평까지 전철이 뚫려서 여기서 굳이 이러한 환승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별 의미는 없는 내용일 수도 있지만
과거에 경의중앙선이 약 1년간 국수에서 끊겼을 때 양평 가려는 사람이 환승하려고 이 역을 이용했을 때는 정말 쌍욕나왔을듯
실제로 연장하자마자 이용객 절반으로 박살남
국도에서 약 100m 가량 떨어져있고 반댓방향도 횡단보도만 건너가면 되는 신원역에서 환승했으면 나았을거라는 생각도 했었는데
신원역은 용문 연장할때 개통했다더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망우역이 담당하던거 국수역으로 이관함. KTX초기 도입할때도 저기에다가 세워놓고 시운전하고
차 타고 다녀야되겠네 - dc App
Noodle Sta.
개새끼야
개새끼야
개새끼야
씨발새끼야
씨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