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imac.kdi.re.kr/study/study_view.jsp?pub_no=16279
검토안 대안 모두 모란역 신설로 되어있음.
분당선, 8호선 환승
분당선과 복정역 구조와 유사함.
분당선 밑에 수서광주선이 있는데 플랫폼에서 내리찍는게 아니라 대합실에서 분당선 양 사이드로 직통으로 뚫어버림.
2홈 2선으로 상대식인 듯
EMU250은 미정차 / EMU180은 정차
경강선(~강릉), 중앙선(~제천~영천~), 중부내륙선(~문경~)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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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성남권 일반철도역은 이렇게 구분되네 수서 - 허브역(서울이긴 하지만....) 판교 - 경강선 완행(EMU-180), 급행(EMU-250) 모란 - 경강선, 중앙선, 중부내륙선 완행(EMU-180) 참고로 저 예타보고서에도 완급을 저렇게 구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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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했네. 같지는 않고 유사함 풀랫폼에서 밑으로 찍는게 아니라 대합실로 올라갔다가 양 끝에서 밑으로 내리찍어버림.
복정보단 미금 구조같은데
분당선 밑으로 파들어가네
참고로 수서역은 SRT 수서역 바로 옆에 확장하듯 짓는다더라.
도촌역 신설하라고 주장하는 시민단체도 있던데 가능성 몇퍼로 봄?
굳이 해야할 필요가 있을지 모르겠음. 수서광주선에는 전동차 안 넣는다고 못 박았거든. 물론 나중에 말 바뀔 수도 있지만 적어도 지금 상황에서는 제2중앙선 즉, 중앙선 수요 분산 목적의 일반열차 노선으로 짓는건데 굳이......... 그 동네 사람들이 강원, 영남권 잘가는 사람들도 아니면....
수광선 모란역 생기면 성남텀서 가는 속초 제외 강릉이나 제천 충주 노선 곡소리 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