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동서울텀, 부산역, 동대구역앞.
서울역과 동대구역은 주로 집회때나 플랭카드가 나부끼고, 동서울텀과 부산역은 천막치고 서명받고 있더라.


예전엔 노숙자와 도를 아십니까 이런부류가 많았는데, 요즘은 우공당이 더 많은듯.
근데 우공당은 원내 국회의원 고작 둘뿐이고, 지방의원들 한명도 없던데, 돈은 어디서 굴러들어오는지 잘 보이드라.
선거앞두면 정당들 곳간같은거 잘 지켜야 선거비용을 잘 활용할텐데. (얘네는 버스도 도당별로 구매해서 한대씩 보유하는데, 다 중고차에 래핑까지 하고다님. 세종과 호남권 세곳은 시/도당이 존재안함.)

여담이지만 재작년 지방선거때 대전 유성구의원에 출마한 대한애국당의 모 후보 이름이 야스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