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 초기라서 그럴수도 있겠구나 싶었는데
운행한지 10일도 넘게 이러는건 진짜 완전 실패라고 본다
일단 시간표 안맞는거부터가 치명적 문제임
천안, 신창 가는 사람의 금같은 시간을 10분 이상 날려먹음.. 아마 돌아버릴껄?
그리고 두번째 문제 - 열차가 지연되어 들어와도 지연된 상태로 시원스럽게 쭉 가면 몰라도 급행은 급행대로 완행은 완행대로 지연시간이 쭉쭉 늘어남..
세번째 문제 - 지연되는 바람에 급행 탄 의미가 없게 됨.. 10분 빨리 가라고 만든게 급행인데.. 실제 소요시간 따져보면 완행 탄거랑 별반 다를게 없음..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