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시간이나 밤중에 열차타고 이동하면서 느끼는게
야간 선로보수작업은 정말 위험하겠다는 생각이 들었
는데 대부분의 철도노선이 도심지에서 벗어나있고
후미진곳에 위치해서 해떨어지면 아무것도 안보이는
상황이 벌어지는곳이 꽤 많은걸로 느껴짐

무전가지고 열차와 연락하면서 작업한다 해도
야간에 조명이 있는것만으로 안전확보에 도움이 될텐데
그리고 전차선 기둥이나 방음벽에 설치하는게 기술적으로
예산적으로나 어렵지 않을텐데 안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함 이동식 조명으로 작업구간만 비추는건
한계가 있다고 생각함 특히 안개 비 눈같은 악천후시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