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이직한 지 4개월 정도 됨. 


직장이 홍대쪽이고. 주로 강남 왔다갔다 해야 함.


지금은 신촌서 단기로 머물고 있는데. 중기청 100% 되는 매물 찾는 중.


홍대~강남 사이에 있는 게 제일 편하니까. 비교적 싼 당산~사당 사이 2호선 라인서 방 구하려 했거든.



근데 중기청 매물이 잘 없고. 1억씩이나 주는데 방이 고시원만한 것들이 널려서. 다른 쪽을 살펴봤는데.


공항철도역(홍대)이랑 9호선(강남) 같이 이용할 수 있는 김포공항-마곡나루 역도 괜찮겠더라. 홍대는 버스로 가면 되니까 염창역도 괜찮고.


문제는 지옥철 2호선 비해서 진지옥철 9호선 급행 쪽이라는 거다만.



지하철도 없는 촌동네서. 허접한 버스 노선만 보다가. 서울 상경해서 교통 견적 내며 방 구하니까. 나름 재밌네.


보니까 원종홍대선? 뭐 이것도 나중에 연결된다는데. 이건 다음에 집 구할때나 볼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