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에서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것 치고는
언론에 노출되는 조감도도 하나 없고 평면도도 없음.
게다가 운행계획은 커녕 전동차 이미지 조차 노출된 게 없음.
2량 1편성이면 지금 운행 중인 전동차와는 부품 구성부터 시작해서 외관까지 완전히 다른 물건이 될 건데
Mc-Mc' 인지 Mc-Tc' 같은 단순한 편성 계획 정보도 안 나옴.
막말로 언론에서 "부산 동해선은 4량1편성인데 왜 우리는 2량 1편성이냐"라고 지역차별 운운하는 기사도 하나 없음.
수도권이었으면 정부->언론->부동산업체 통해서 ㅈㄴ 자료 퍼나르고 인터넷에 이미지 퍼나르고 했을 텐데 여긴 그런 것조차 없음.
심지어 나중에 예타 통과된 1호선 하양 연장 조감도가 먼저 나옴
너무 조용해서 광역철도 사업 제대로 하는 건 맞는 지 의심스러움. 이럴거면 무궁화나 증편하라 그래ㅅㅂㅋㅋㅋ
부산의 좆밥 대구 따위에 권역이 있냐? 대구는 그저 주인도시 부산으로 신속하게 흡수당하는게 살길이지^^
전정권 사업이라.. 저때쯤이면 새마을이 무궁화역할일거니 ITX-새마을 4량 여기넣고 광역전철했음...^^ 하려나..
구미쪽은 나름 관심은 있어보이긴 하던데. 아파트 분양할때도 관련 현수막 돌아다니더라. 굳이 광역철도 안타도 나름 잘 다니니깐 큰 의미는 두지 않는듯. - dc App
ㄴ 애초에 부산과 마찬가지로 일반 기찻길에 지하철 비슷한 전동차가 다니는 게 생소한 것 같음
하긴. 생소한 개념일 수 있긴 하겠다. - dc App
서대구역 다 짓고 그때부터 홍보 시작하거나, 아니면 선거철 맞춰서 홍보 들어갈 지도
지역차별 드립치네
솔직히 그 구간만 사람 유난히 많은시간대(출근시간, 점심, 저녁퇴근시간, 다음기차까지 시간간격 오지는 밤 기차)증편하는걸로 하면 좋겠음. 맨날 이랬다저랬다하다가 원래 지금이면 개통될줄알았는데 2023년 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