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안서는 것도 한몫했음. 영등포 서면 아무생각 없이 타다가 얻어 걸리는 사람도 있었거든...
익명(221.143)2020-01-11 13:16
답글
영등포는 극소수 KTX가 서다 갔기도 했고, 영등포 - 광명 셔틀열차 때문에 전철승강장이든 일반승강장이든 세우기 어려웠을거임 - dc App
링의치천사(nearbyyou)2020-01-11 13:22
영등포 생갈때부터 망할거라 생각함
익명(59.17)2020-01-11 13:21
답글
안양은 원래 고려되었다가 취소되었다고 했는데 이것도 나름 아쉬웠음 - dc App
링의치천사(nearbyyou)2020-01-11 13:24
노량진 신도림으로 할거면 편하게 중장거리 통근러 정기권 노리고 시간표 세팅하고 세일즈하든지 했어야지 걍 열차만 공급하고 다이어 꼬여서 무궁화 소요시간하고 차이가 안나니 누가 탐ㅋㅋ 평택은 제껴도 됐음
익명(223.62)2020-01-11 13:21
답글
ㄹㅇ 노량진/신도림 통과 편성이나 평택/조치원 통과편성 전체 경유역 정차편성 비율 1:1:1로 굴려야했음 - dc App
링의치천사(nearbyyou)2020-01-11 13:23
답글
조치원은 세워야지 객단가 생각하면ㅋㅋ 신도림 수원에서 시간 다 까먹는데 평택까지 서니까 심리적으로 느려보여서 패망한거임ㅋㅋ
익명(223.62)2020-01-11 13:27
답글
근데 조치원도 새마을호는 반정도는 통과하고 충북선 경유해서 대전 오가는 열차들도 있고해서 청춘 다세우면 그것도 그것나름 다이어 꼬였을거임 . 뭣보다 대전까지 새마을호 필수 정차역이 무궁화호 선택 정차역과 별반 차이 없었다는것도 크고 - dc App
링의치천사(nearbyyou)2020-01-11 13:33
답글
1001열차나 대전역에서 8시 전후 도착하는 일반열차 대전/서대전 18:30-19:30 열차 승차수요보면 영등포/수원에서 조치원대전 통근하는 사람이 제법 됨 그런 수요 타겟팅을 제대로 하든지 했어야 하는데 정권 바껴서 잘릴 사장 오더로 날림으로 짜고 날림 운영하다 망한듯
익명(223.62)2020-01-11 13:38
답글
지방분권이 우선시 되니 대놓고 수도권 멍청도 편하게 통근 가능합니다 이런건 못써겠지만 수요 유도를 못한거임
익명(223.62)2020-01-11 13:39
무궁화 운임이었으면 많이탔을듯
sgnmsong(jhsongac)2020-01-11 13:27
답글
무궁화는 남는거 없어서 안됨ㅋㅋ 지금 어거지로 막장운영하는 이유 생각해보면
익명(223.62)2020-01-11 13:30
할거면 용산-노량진-영등포-수원-천안-조치원-대전 이렇게 정차했어야 했고 무궁화호 요금 받았어도 괜찮았을듯
익명(223.62)2020-01-11 13:29
답글
경춘애들 ㅈㄹ해서 안됨ㅋㅋ
익명(223.62)2020-01-11 13:30
답글
거기 경춘선이 왜나옴
익명(223.62)2020-01-11 13:33
답글
무궁화 요금 받으면 형평성 문제로 가만히 안있지 거기도 꽤나 전투민족인거 모르나
익명(223.62)2020-01-11 13:35
난 영등포 제끼고 신도림 세운게 괜찮다고 보는데 ㅇㅇ 초점이 왜 영등포로 가 있는지 모르겠네
익명(211.36)2020-01-11 15:07
솔직히 머전까지 간것도 아니라고봄
익명(223.62)2020-01-11 15:14
이거 있었을때 평일 K621-K411사이에 2051열차 청춘이었는데 광셔때문에 쳐 기어가.. 그렇다고 통과하는거 보면 사람도 꼴랑 1~2명 밖에안되 덕분에 뒷차인 K411이 기본 10분이상 지연되는게 일상이었음
水野亜美(samsong3077)2020-01-11 15:48
답글
만악의 근원 광셔 국토부빼면 다 폐지하자 그러는데ㅋㅋ
익명(223.62)2020-01-11 15:55
용산-영등포(1호선 환승) 신도림(2호선 환승) 수원 천안 조치원 대전 이렇게 했었어야함
익명(223.39)2020-01-11 17:37
무궁화 특실가받고 영등포 섰었으면 됬는데..차후 청주공항행 emu가 반면교사 삼아야해
F.K.I(223.38)2020-01-11 19:11
대전 사는 사람인데 이거 2층열차 신기해서 4번 정도 탔었거든 근데 진짜 공기수송 그 자체 였음...
같은 칸에 사람이 3명?도 안됨 - dc App
영등포 안서는 것도 한몫했음. 영등포 서면 아무생각 없이 타다가 얻어 걸리는 사람도 있었거든...
영등포는 극소수 KTX가 서다 갔기도 했고, 영등포 - 광명 셔틀열차 때문에 전철승강장이든 일반승강장이든 세우기 어려웠을거임 - dc App
영등포 생갈때부터 망할거라 생각함
안양은 원래 고려되었다가 취소되었다고 했는데 이것도 나름 아쉬웠음 - dc App
노량진 신도림으로 할거면 편하게 중장거리 통근러 정기권 노리고 시간표 세팅하고 세일즈하든지 했어야지 걍 열차만 공급하고 다이어 꼬여서 무궁화 소요시간하고 차이가 안나니 누가 탐ㅋㅋ 평택은 제껴도 됐음
ㄹㅇ 노량진/신도림 통과 편성이나 평택/조치원 통과편성 전체 경유역 정차편성 비율 1:1:1로 굴려야했음 - dc App
조치원은 세워야지 객단가 생각하면ㅋㅋ 신도림 수원에서 시간 다 까먹는데 평택까지 서니까 심리적으로 느려보여서 패망한거임ㅋㅋ
근데 조치원도 새마을호는 반정도는 통과하고 충북선 경유해서 대전 오가는 열차들도 있고해서 청춘 다세우면 그것도 그것나름 다이어 꼬였을거임 . 뭣보다 대전까지 새마을호 필수 정차역이 무궁화호 선택 정차역과 별반 차이 없었다는것도 크고 - dc App
1001열차나 대전역에서 8시 전후 도착하는 일반열차 대전/서대전 18:30-19:30 열차 승차수요보면 영등포/수원에서 조치원대전 통근하는 사람이 제법 됨 그런 수요 타겟팅을 제대로 하든지 했어야 하는데 정권 바껴서 잘릴 사장 오더로 날림으로 짜고 날림 운영하다 망한듯
지방분권이 우선시 되니 대놓고 수도권 멍청도 편하게 통근 가능합니다 이런건 못써겠지만 수요 유도를 못한거임
무궁화 운임이었으면 많이탔을듯
무궁화는 남는거 없어서 안됨ㅋㅋ 지금 어거지로 막장운영하는 이유 생각해보면
할거면 용산-노량진-영등포-수원-천안-조치원-대전 이렇게 정차했어야 했고 무궁화호 요금 받았어도 괜찮았을듯
경춘애들 ㅈㄹ해서 안됨ㅋㅋ
거기 경춘선이 왜나옴
무궁화 요금 받으면 형평성 문제로 가만히 안있지 거기도 꽤나 전투민족인거 모르나
난 영등포 제끼고 신도림 세운게 괜찮다고 보는데 ㅇㅇ 초점이 왜 영등포로 가 있는지 모르겠네
솔직히 머전까지 간것도 아니라고봄
이거 있었을때 평일 K621-K411사이에 2051열차 청춘이었는데 광셔때문에 쳐 기어가.. 그렇다고 통과하는거 보면 사람도 꼴랑 1~2명 밖에안되 덕분에 뒷차인 K411이 기본 10분이상 지연되는게 일상이었음
만악의 근원 광셔 국토부빼면 다 폐지하자 그러는데ㅋㅋ
용산-영등포(1호선 환승) 신도림(2호선 환승) 수원 천안 조치원 대전 이렇게 했었어야함
무궁화 특실가받고 영등포 섰었으면 됬는데..차후 청주공항행 emu가 반면교사 삼아야해
대전 사는 사람인데 이거 2층열차 신기해서 4번 정도 탔었거든 근데 진짜 공기수송 그 자체 였음... 같은 칸에 사람이 3명?도 안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