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균관대역에서 1호선 직행 어플에서 시간보고 나왔는데 바로바로 오고
며칠 전에도 낮에 브런치 먹고 서울 나들이좀 하려고 나왔는데 하도 난리떨길래 걱정하면서 나왔는데 3분 좀 늦게 오긴했지만 제때 오고 신설동에도 어플 소요시간과 비슷하게 걸려 도착했는데

인터넷에서 오죽 난리인게 정부 정책 그렇게 깔려고 안달난 분들이 거짓으로 댓글 쓰는게 아닐까요?
출퇴근시간에는 2호선도 밀릴 정도로 혼잡한데 그정도는 뭐 이해합니다


오히려 더 편해졌던데 진짜 개선을 그렇게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우리나라가 발전이 느린거 아닐까요?
전에는 어떤 곳은 건너편에서 타라 하고 더 멀리 가려면 번거롭게 유모차 끌고 힘들게 갈아타야 되고 이만저만 불편한게 아니었는데
지금은 1호선 타던 곳에서 그냥 타면 되고 소요시간도 빠르고
금정에서 과천 강남 갈때도 더 편해지고
매번 30분마다 오고
제 입장에서는 충분히 좋아졌는데요

어떤 곳에서는 서울역까지 가는 직행? 가지고 국민청원까지 올리고 난리피던데 그럴 이유가 있을까요?
30분마다 오는 직행 타면 되는데 말이죠?
그 예전 직행은 시간도 안맞고 환승역 사람 많은 역은 다 지나쳐가고 서울역 그 원래 타던 곳에서 한참 멀리 떨어진 곳에 서고 이만저만 불편한게 아니었는데
지금 직행이 더 편하잖아요? 소요시간 그거 하나 보고 하는데 이것저것 따져보면 지금 직행이 더 빠르고 편한데요?


사람 많이 타는 시간에 많이 밀리는건 시간이 지나면 좋아질 일입니다 그때까지만 좀 참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