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실제로 서남부가 텅 비어 있기 때문임.
강남의 가격을 뒤에서 받쳐주고 있는 경부라인 백업 개발지인 동남부의 위례 성남, 판교, 과천, 분당, 똑같은 위치에 있는
서남부의 광명, 시흥 부분이 실제로 텅 비어 있음.
동남부는 강남을 키워주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성남, 위례, 판교, 분당, 용인을 개발함
특히 용인 같은 경우 오히려 자연보호 개발제한구역 측면에서
개발제한구역으로 제한 시켰어야 함에도
개발제한구역이 많지 않아서 깊숙한 산골짜기 까지 아파트가 들어서는 난개발이 만연하게 됨
반면
서남부의 비슷한 위치에 있는 광명, 시흥 부근은 거의 개발이 안돼서 텅텅 비어 있음
오히려 지형적으로 용인,성남보다 산이 적고, 논밭이 대부분이라서 개발에 최고로 적절한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반대로 개발제한구역으로 꽁꽁묶여 있음
이것은 다음지도, 네이버 지도를 보면 누구나 한눈에 알수 있는 사실임
도대체 서남부 광명, 시흥 저 텅빈곳에 뭘 어떻게 하려고 저렇게 꽁꽁 묶어 두는지 이해가 안감
국토부 관료, 국토계획위원회 위원들이 강남에 집중 투자해서 강남 밀어주기에 몰빵해서 저런 짓거리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시흥은 뭔가 안산이랑 엮여서 좀 슬럼화 느낌도 없잖아 있음. 앞으로도 강남이나 분당을 넘어서긴 힘들듯.
서울 - 수원 축은 예전부터 중시됐음. 남한의 경제 개발이 일본의 지원받는 노동집약적 공업에서 시작한 이상 경부축 우선개발이 늘이었고 이 축에 걸친 도시의 성장은 필연적이었고. 네가 말한 현상의 근본 이유는 경부고속도로임. 경부고속도로가 동남권인 강남을 지나는 순간 이미 정해진 수순이었음.
전라권보다 경상권에 큰 도시들이 많이 생긴 거랑 비슷함. 좋든 싫든 한국경제의 성장은 일본을 떼놓고 얘기할 수 없으니.
망국적인 저출산에 인구 감소까지 시작된 이상 서남권은 진짜 극적인 반전을 기대할 수 밖에 없음. 실제로 광명시ㅣ흥 보금자리 취소된 이유도 열악한 사업성 때문이고 신안산선이 20년간 예타물먹은 거도 마찬가지
동북부부터 키워야지 씨발년아 서남부정도면 배부른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