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업무거부 (기관직)

2호선

3호선

4호선

5호선

6호선

7호선

8호선


2호선, 5 6 7 8호선은 전체 운영안합니다.

기관사들의 "운행" 거부로 파업과 다릅니다.

파업은 필수인력을 유지하는데 반면

운행 거부는 필수인력이 아예 없습니다.

운행률은 0%이구요, 즉 파업시에는 2시간, 4시간 기다려도 열차가 절대 네버 오지 않는다는 소리입니다.


1호선은 S차만 빠진채로 K차 시간표 그대로 다닐듯하구요

3호선은 K차 16량 가지고 전구간 2~40분 배차로 다닐듯 합니다.

4호선또한 K차 가지고 전구간 20~30분 배차로 다닐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직은 모릅니다.

3,4호선은 코레일 구간만 다닐수 있습니다. 배차 너무 길어진다고..

파업중에는

3호선 대화~지축? 구파발? 삼송? (삼송이 유력함),

4호선 오이도~사당? 선바위?

구간만 다니는것이 협의되었는데, 아직은 모릅니다.

운행계통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설날부터 "업무 거부" 예정입니다. 파업이 아닙니다.



본사가 대체 인력 고용하면 그떄는 운영할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협상되면 이것은 철회된다고 합니다.


1호선은 S차만 빠진채로 그대로, 9호선은 파업 영향없이 그대로 정상운영합니다.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