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BcNxGvATprI




11시 출근해 낮잠 2시간, 영화보고 4시 퇴근하는 공무원 있다 조선일보언론사 선정  A3면   6시간 전  네이버뉴스 나오고 싶을 때 출근했다가 들어가고 싶을 때 퇴근한다. 보통 오전 10~11시쯤 출근해 점심 먹으러 나갔다 온 뒤 1~2시간 낮잠을 잔다. 일어나면 영화나 TV를 보고, 음악을 크게 틀어놓기도 한다. 종종 지인을 사무실로...




정신줄을 잡고홐 사리에 밝은 사람 소개



2019. 9. 1. - 그의 집안은 오나라 출신으로 오나라가 망하면서 여강의 파양에 이주해 살았는데, 젊은 나이에 아버지를 잃고 집이 가난해 어머니 담씨는 머리카락 ...



먹을 것을 바치는 사람들 중에 양이 적더라도 힘들여 얻은 것이라면 위로하면서 그 세 배를 내렸으며, 이치에 맞지 않게 얻으면 절실하고 엄하게 욕하면서 먹을 것을 돌려보냈다. 어떤 사람이 덜 익은 벼를 가진 것을 보고 물었다가 그 사람이 길을 지나오다가 보여서 그냥 그것을 뜯었다고 하자 농사를 짓지도 않으면서 놀이 삼아 다른 사람의 벼를 훔쳤다면서 채찍으로 매질을 했다.

이리하여 백성들이 농사짓는 일에 부지런하고 집집마다 사람들이 풍족하게 되었으며, 배를 만들 때 거기에서 떨어지는 나무 조각, 대나무 쪼가리가 있자 이를 기록해 관리하게 하니 사람들은 까닭을 이해하지 못했다. 후에 정월 모임에서 눈이 쌓이도록 오다가 처음으로 개이자 청사 앞이 남은 눈으로 습기가 차 있자 마침내 그 나무 부스러기를 땅에 깔게 했으며, 훗날 환온이 촉을 정벌할 때 도간이 저장해놓은 대나무 쪼가리로 대나무 못을 만들어 배를 처리했고 도간이 종합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아주 자세하고 세밀한 것이 이와 같았다.



도간은 군대에는 41년간 있었고 밝고 결단을 잘 내렸으며, 섬세하고 비밀스러운 것을 잘 살폈으므로 다른 사람이 속일 수가 없었다. 남릉에서 백제에 이르기까지 수 천 리에 이르렀는데, 길에서 떨어진 물건을 줍는 일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