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밑에 무슨 지랄을 하건 가좌식이던 현수식이던 기둥은 하중만 견뎌주면 되니 똑같음. 특히 하중이 작은 단선이라면.
우리나라에서 도로 중간을 고집하는건 집에 붙여서 만들면 사생활 침해, 일조권 가리는 고가흉물이라고 지랄해서 그런게 큼.
가좌식을 선호하는 이유도 하늘 가리는 면적이 작아서임.
우리나라에서 도로 중간을 고집하는건 집에 붙여서 만들면 사생활 침해, 일조권 가리는 고가흉물이라고 지랄해서 그런게 큼.
가좌식을 선호하는 이유도 하늘 가리는 면적이 작아서임.
과좌식이고, 집에 붙여 만들면 사생활 침해할 확률은 높으니까 양측 인도의 완충공간(전봇대, 가로수 등)에 기둥 박아서 차도 중간으로 다니게 해도 됨
3번째 사진이 그런 식임. 그리고 현업에선 가좌식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더 많고 위키 같은데만 버럭버럭 과좌식이라고 부르는게 맞다고 그러는데 뭐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다. 한국에서 잘 안쓰는 한자를 그대로 가져써서 그런가본데
모노레일에만 쓰는 말이라서 헷갈리는 것 같은데 공식 문서에서는 다 과좌식이라고 돼 있음. 모노레일에만 쓰는 용어 대신 다른 용어를 만들었으면 좋겠지만
철도용어사전 같은 곳에도 다 과좌식이라고 나옴. 현업이 가좌식이라고 부른다고 그게 맞는건 아님. 우리나라 사람들 현업이라도 명칭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