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타봐야 강릉선말고 탈일이 없어서 원강산천만 타봤는데 상어 좌석간격 까는걸 봤어도 원강산천 좌석간격 까는걸 본적이 없어가지고
원강산천은 엉덩이 등받이에 바짝 붙어 앉아있으면 창쪽에 있는 사람들 지나가는데 문제는 없던데
상어는 얼마나 좁으면 가끔 불만글이 보이는지
도대체 얼마나 차이가 나는거임?
KTX타봐야 강릉선말고 탈일이 없어서 원강산천만 타봤는데 상어 좌석간격 까는걸 봤어도 원강산천 좌석간격 까는걸 본적이 없어가지고
원강산천은 엉덩이 등받이에 바짝 붙어 앉아있으면 창쪽에 있는 사람들 지나가는데 문제는 없던데
상어는 얼마나 좁으면 가끔 불만글이 보이는지
도대체 얼마나 차이가 나는거임?
상어가 93 산천이 98
항상 창가에만 앉는데 상어타면 내가 지나갈 때 복도쪽 사람이 다리를 완전 복도쪽으로 돌려주거나 아예 일어서서 비켜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