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왕십리역 바로 옆에 붙어있는 반지하방 잠깐 지내봤는데
분당선인지 중앙선(당시)인지 지나갈 때마다 바닥이 쿠궁쿠궁 거리기는 하더라
근데 그것도 바닥에 누워서 들어도 진동 약간 느껴지고 소리도 조그맣게만 들리지
평상시엔 들을려고 집중해서 들어야 약간 들리는 정도.
아침에 눈 뜰 때 쯤에 지하철이 쿵쿵하고 지나가는게 느껴지니까 존나 신기하긴 하더라ㅋㅋㅋ
근데 막 아파트 바로 밑에 지하철 지나가면 거기 사는 사람도 그렇게 느껴지려나?
예전에 왕십리역 바로 옆에 붙어있는 반지하방 잠깐 지내봤는데
분당선인지 중앙선(당시)인지 지나갈 때마다 바닥이 쿠궁쿠궁 거리기는 하더라
근데 그것도 바닥에 누워서 들어도 진동 약간 느껴지고 소리도 조그맣게만 들리지
평상시엔 들을려고 집중해서 들어야 약간 들리는 정도.
아침에 눈 뜰 때 쯤에 지하철이 쿵쿵하고 지나가는게 느껴지니까 존나 신기하긴 하더라ㅋㅋㅋ
근데 막 아파트 바로 밑에 지하철 지나가면 거기 사는 사람도 그렇게 느껴지려나?
예전에 동암역 근처 모텔에서 자봤는데 다 들림
동암은 밑이 아니라 옆이잖아
그건 모르겠고 노원역 옆 모텔에서 잤었는데 아침새벽부터 소리 시발 - dc App
집은 아니지만 동묘역 바로 위 피방 자주 다녔는데 겜할때 맨날 쿵쿵거리는거 느껴짐 ㅋㅋ - dc App
사람들마다 다르다
어느 지하 찜질방 옆에 지나다니던데 소리들리고 말음
홍대입구에 찜질방 있는데 거기있음 지하철 지나가는소리 들림
생각보다 잘 들리는 구나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