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는 빈곤인이라 특실 몇 번 안타봐서 질문해봄..
이번에 서울-부산 KTX 기분내서 특실 타고가려고 하는데
내가 좌석선정에 좀 까다로워갖고
여러분의 지혜를 모아서 자리를 선정해보려함

혼자 가니까 1인석으로 갈걱ㅎ

보름 이상 남아서 자리는 많이 남아있음

문제는 열인데
이러한 사항이 고려사항임

-맨 뒤 맨 앞 자리는 부담스러움

-창문은 바로 옆에 있었으면 좋겠음(창가보고 가는거 좋아함)벽이 바로 옆에 있거나 가까이 있어 시야를 방해하는걸 원치않음

-가능하면 창을 남과 공유하지 않는자리였으면 좋겠음 (블라인드 무지 싫어함)

내가봐도 무지 까다롭네 ㅈㅅ
혹시 이런 자리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