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는 빈곤인이라 특실 몇 번 안타봐서 질문해봄..
이번에 서울-부산 KTX 기분내서 특실 타고가려고 하는데
내가 좌석선정에 좀 까다로워갖고
여러분의 지혜를 모아서 자리를 선정해보려함
혼자 가니까 1인석으로 갈걱ㅎ
보름 이상 남아서 자리는 많이 남아있음
문제는 열인데
이러한 사항이 고려사항임
-맨 뒤 맨 앞 자리는 부담스러움
-창문은 바로 옆에 있었으면 좋겠음(창가보고 가는거 좋아함)벽이 바로 옆에 있거나 가까이 있어 시야를 방해하는걸 원치않음
-가능하면 창을 남과 공유하지 않는자리였으면 좋겠음 (블라인드 무지 싫어함)
내가봐도 무지 까다롭네 ㅈㅅ
혹시 이런 자리가 있을까?
원강산천, SRT 3, 13호차 11A타라
의견 고마운데 KTX-1을 선호함 할인도 되고 산천 특실은 뭔가 쌈마이해보이고 너무 흔들리는 것 같아서 별로더라고
인터넷에 창문위치랑 좌석배치도 많이나오니까 그거보고 예약하셈 - dc App
아 코레일톡 그 좌석배치도 거의 맞는거?
그냥 앉아라
그냥 비행기타라.
비행기 고민했는데 김포까지 가고 김해에서 오는게 너무 귀찮더라구
그래도 평일은 싸잖아. 빠르구
그냥 가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