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30일 서울시에서는 3호선을 수서역에서 세곡사거리까지 지선을 건설하여 연장하는 안에 대해 자체 예비타당성 용역조사에 들어갔었다. 수만 세대의 아파트가 입주했음에도 아무런 교통대책이 없어 교통난에 시달리는 자곡동과 세곡동 지역의 교통난을 완화할 수 있을 것에 대한 기대감과 수서차량사업소의 부지이전과 개발을 노리며 세곡동 남쪽에도 세곡지구와 비슷한 규모의 고등지구가 건설되고 있었기에 3호선 지선이 연결되면 이 지역 주민들이 교통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추진된 예타였다.
하지만 세곡동까지 2km 남짓 지하철을 연장하는데 필요한 금액만 무려 2200억인 것으로 드러나며 형편없는 타당성 수치값 때문에 용역 내용이 제대로 발표조차 되지 못했다. 또한 성남시에서도 고등동이든 판교쪽이든 3호선 차량기지 이전에 동의하지 않으며 매우 미지근한 반응을 보였다. 성남은 이미 서울 지하철 8호선, 신분당선, 분당선을 가지고 있는데다 시청 바로 옆 도심에 있는 8호선 모란차량기지도 치우고 싶어 안달나 있는 지자체이기 때문. 그네들 입장에서는 3호선 본선도 아닌 지선이 오는건 별 메리트가 없는 일이고 그거를 받겠답시고 차량 기지를 판교나 고등지역에 설치하도록 두는건 더더욱 메리트 없는 일이다. 향후 차량기지 때문에 성남의 먹거리이자 중심지가 될 지역 일대 개발을 할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즉 성남 입장에서는 새로운 애물단지를 받을 이유가 없고, 받을 수도 없기에 이 사업이 무산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다.
그런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다가오며 다시금 총선용 떡밥으로 아래와 같은 형태의 3호선 지선 연장 논의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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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3호선 지선이 아닌 서판교와 대장 신봉동을 잇는 마을버스라고 봐도 무방하다 사실 마을버스로도 수요 안나온다
그려놓은 예상노선만 봐도 말도 안되는 선거용 수작임이 보이지만 이번엔 아예 고등지구를 넘어 서판교, 대장지구, 용인 신봉과 서성복을 거쳐 광교신도시까지 3호선 지선을 연장하자는 주장이 제기된 것인데, 지역 거주민들 특히 용인 신봉동 수지 서성복 주민들과 용인지역 정치인들이 대형 부동산 카페를 위주로 적극적인 여론선동전에 나서고 있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3호선 차량기지를 받을 수 없다는 성남시를 대신해 국가와 서울시 돈으로 지하철과 역사를 지어준다면 차량기지를 받을 수 있다는 전향적 입장을 보인 용인까지 수서차량사업소를 보내버리자는 나름 신박한 계산법인데, 3호선 본선도 아닌 지선을 차량기지 이전 떡밥 하나만으로 그렇게 어마어마한 길이로 연장해 보낸다는 것은? 까놓고 말해 전혀 현실성이 없다.
하남쪽으로 이어지는 3호선 본선의 경우 교산신도시의 교통분담금으로 연장되기에 사업비 충당이 가능하나 용인쪽에서 주장하고 있는 지선은 이미 개발된 택지지구만 지나가고 신도시 개발요소도 없기에 사업비를 충당할 방법이 없다. 최소수치로 잡아도 3조원 넘는 건설비용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 어마어마한 비용을 누가 마련할 수 있을까? 게다가 용인은 수서차량기지를 받는단 사실을 빌미로 역사 건설비용과 지하철 연장 비용을 단 한푼도 지불하지 않고 모두 서울시와 국가에 떠넘길 것이 명약관화하다. 이는 서울시에서든 국토부에서든 절대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조건이다. 용인시 : 너 수서기지창 부지 다 팔았니? 그 돈으로 우리 용인에 지하철을 지어주렴 서울시 : ??????
또한 앞서 말했듯 고작 고등지구까지 이어진 10km 내외의 지선연장 사업도 타당성 수치값이 최악이었다. 그런데 이미 신분당선이 연결되어 강남역까지 34분컷이 가능해 어지간한 강북 도심보다 강남 접근성이 좋은 광교중앙역에서 뜬금없이 수서역으로 이를 잇는 3호선 지선연장 타당성값이 나올 가능성이 있을까? 강남역, 판교역, 양재역, 광교중앙역을 다이렉트로 잇는 신분당선도 2019년 기준 4천억 규모의 부채를 떠안은 극악의 적자노선이 된 상태다. 지어질리도 없겠지만 실제 이 노선이 지어지는 기적이 발생된다면 수서와 용인을 잇는 공기수송 열차가 되어 코레일 역사상 최악의 적자노선이 될 것이 뻔하다. 그렇잖아도 부채 가득한 3호선을 본격적인 지옥 막장행으로 이끌 가능성이 높다는 것.
해당 지하철 예상라인에 거주하는 주민들 특히나 용인에 거주하는 일부 주민들은 자신들이 교통오지 교통 소외지역에 살고 있다며 용인이 교통오지?? 도봉산포천선마냥 거주지 주민들을 위한 국가차원의 예타면제 국책사업 지하철 건립을 주장하고 있는데, 신분당선, 분당선 등 차고 넘치는 수준으로 지하철을 가지고 있는 성남, 용인, 수원이 포천시마냥 교통오지로 분류될 가능성은? 없다.
해당 노선이 지하로 연장될 경우 세곡동을 지나 바로 제15특수임무비행단 지하를 정타로 직격하는 문제도 있다. 이곳 지하엔 유사시를 대비한 엄청난 규모의 방공시설과 벙커가 지하 깊숙히 설치되어 있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지하를 뚫고 들어갈시 군사시설을 침범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성남과 송파의 오랜 숙원이자 떡밥인 서울공항의 타지역 이전이 확정되지 않는 이상 지하철 연장 자체가 현실적으로 어렵다. 참고로 공군은 이곳 기지이전을 목숨걸고 결사적으로 반대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대통령 취임 전 성남공항 부지를 싹 밀어버리고 택지지구를 개발하려던 이명박도 이를 포기했었다.
총평하면 지어질 가능성이 거의 희박하고 타당성 제로 현실성 제로의 그림판 노선에 불과하지만 만약에라도 지어질 경우에는 인동선 흥덕역이나 강남리 마을전철 수준을 뛰어넘는 역대 최악의 적자철 핌피철이 되어 평생 국고를 도둑질하는 노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하철이라는 것은 본래 땡깡으로 시작되어 결국엔 현실로서 이뤄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 특히나 이 노선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용인 신봉동과 수지구 주민들은 이미 흥덕역이라는 역대 최악의 핌피철을 만들어낸 용인 시민들이다. 이들을 중심으로 정치인들과 연합한 여론전과 희망고문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장난으로라도 추진될 사항이 아닌 경계되어야 할 사항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세곡동까지 2km 남짓 지하철을 연장하는데 필요한 금액만 무려 2200억인 것으로 드러나며 형편없는 타당성 수치값 때문에 용역 내용이 제대로 발표조차 되지 못했다. 또한 성남시에서도 고등동이든 판교쪽이든 3호선 차량기지 이전에 동의하지 않으며 매우 미지근한 반응을 보였다. 성남은 이미 서울 지하철 8호선, 신분당선, 분당선을 가지고 있는데다 시청 바로 옆 도심에 있는 8호선 모란차량기지도 치우고 싶어 안달나 있는 지자체이기 때문. 그네들 입장에서는 3호선 본선도 아닌 지선이 오는건 별 메리트가 없는 일이고 그거를 받겠답시고 차량 기지를 판교나 고등지역에 설치하도록 두는건 더더욱 메리트 없는 일이다. 향후 차량기지 때문에 성남의 먹거리이자 중심지가 될 지역 일대 개발을 할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즉 성남 입장에서는 새로운 애물단지를 받을 이유가 없고, 받을 수도 없기에 이 사업이 무산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다.
그런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다가오며 다시금 총선용 떡밥으로 아래와 같은 형태의 3호선 지선 연장 논의가 시작되었다.
이건 뭐 3호선 지선이 아닌 서판교와 대장 신봉동을 잇는 마을버스라고 봐도 무방하다 사실 마을버스로도 수요 안나온다
그려놓은 예상노선만 봐도 말도 안되는 선거용 수작임이 보이지만 이번엔 아예 고등지구를 넘어 서판교, 대장지구, 용인 신봉과 서성복을 거쳐 광교신도시까지 3호선 지선을 연장하자는 주장이 제기된 것인데, 지역 거주민들 특히 용인 신봉동 수지 서성복 주민들과 용인지역 정치인들이 대형 부동산 카페를 위주로 적극적인 여론선동전에 나서고 있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3호선 차량기지를 받을 수 없다는 성남시를 대신해 국가와 서울시 돈으로 지하철과 역사를 지어준다면 차량기지를 받을 수 있다는 전향적 입장을 보인 용인까지 수서차량사업소를 보내버리자는 나름 신박한 계산법인데, 3호선 본선도 아닌 지선을 차량기지 이전 떡밥 하나만으로 그렇게 어마어마한 길이로 연장해 보낸다는 것은? 까놓고 말해 전혀 현실성이 없다.
하남쪽으로 이어지는 3호선 본선의 경우 교산신도시의 교통분담금으로 연장되기에 사업비 충당이 가능하나 용인쪽에서 주장하고 있는 지선은 이미 개발된 택지지구만 지나가고 신도시 개발요소도 없기에 사업비를 충당할 방법이 없다. 최소수치로 잡아도 3조원 넘는 건설비용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 어마어마한 비용을 누가 마련할 수 있을까? 게다가 용인은 수서차량기지를 받는단 사실을 빌미로 역사 건설비용과 지하철 연장 비용을 단 한푼도 지불하지 않고 모두 서울시와 국가에 떠넘길 것이 명약관화하다. 이는 서울시에서든 국토부에서든 절대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조건이다. 용인시 : 너 수서기지창 부지 다 팔았니? 그 돈으로 우리 용인에 지하철을 지어주렴 서울시 : ??????
또한 앞서 말했듯 고작 고등지구까지 이어진 10km 내외의 지선연장 사업도 타당성 수치값이 최악이었다. 그런데 이미 신분당선이 연결되어 강남역까지 34분컷이 가능해 어지간한 강북 도심보다 강남 접근성이 좋은 광교중앙역에서 뜬금없이 수서역으로 이를 잇는 3호선 지선연장 타당성값이 나올 가능성이 있을까? 강남역, 판교역, 양재역, 광교중앙역을 다이렉트로 잇는 신분당선도 2019년 기준 4천억 규모의 부채를 떠안은 극악의 적자노선이 된 상태다. 지어질리도 없겠지만 실제 이 노선이 지어지는 기적이 발생된다면 수서와 용인을 잇는 공기수송 열차가 되어 코레일 역사상 최악의 적자노선이 될 것이 뻔하다. 그렇잖아도 부채 가득한 3호선을 본격적인 지옥 막장행으로 이끌 가능성이 높다는 것.
해당 지하철 예상라인에 거주하는 주민들 특히나 용인에 거주하는 일부 주민들은 자신들이 교통오지 교통 소외지역에 살고 있다며 용인이 교통오지?? 도봉산포천선마냥 거주지 주민들을 위한 국가차원의 예타면제 국책사업 지하철 건립을 주장하고 있는데, 신분당선, 분당선 등 차고 넘치는 수준으로 지하철을 가지고 있는 성남, 용인, 수원이 포천시마냥 교통오지로 분류될 가능성은? 없다.
해당 노선이 지하로 연장될 경우 세곡동을 지나 바로 제15특수임무비행단 지하를 정타로 직격하는 문제도 있다. 이곳 지하엔 유사시를 대비한 엄청난 규모의 방공시설과 벙커가 지하 깊숙히 설치되어 있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지하를 뚫고 들어갈시 군사시설을 침범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성남과 송파의 오랜 숙원이자 떡밥인 서울공항의 타지역 이전이 확정되지 않는 이상 지하철 연장 자체가 현실적으로 어렵다. 참고로 공군은 이곳 기지이전을 목숨걸고 결사적으로 반대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대통령 취임 전 성남공항 부지를 싹 밀어버리고 택지지구를 개발하려던 이명박도 이를 포기했었다.
총평하면 지어질 가능성이 거의 희박하고 타당성 제로 현실성 제로의 그림판 노선에 불과하지만 만약에라도 지어질 경우에는 인동선 흥덕역이나 강남리 마을전철 수준을 뛰어넘는 역대 최악의 적자철 핌피철이 되어 평생 국고를 도둑질하는 노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하철이라는 것은 본래 땡깡으로 시작되어 결국엔 현실로서 이뤄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 특히나 이 노선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용인 신봉동과 수지구 주민들은 이미 흥덕역이라는 역대 최악의 핌피철을 만들어낸 용인 시민들이다. 이들을 중심으로 정치인들과 연합한 여론전과 희망고문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장난으로라도 추진될 사항이 아닌 경계되어야 할 사항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좆무위키 글이지만 진리글임
지들이 직접 손으로 선 그어봐도
양심이 있으면 얼마나 말 안되는 노선인지 보일텐데
강남 양재 판교 지나는 신분당선 적자가 4천억이 넘어가건만
수서에서 광교로 3호선을 연장한다고?
차량기지 이전 떡밥 하나로?
타당성 안나와서 교통분담금 최소 천억 최대 이천억 넘게 꿀꺽한 호매실 신분당 연장도 안되는 마당에
저거 된다고 믿는 새끼들보면은
사이비종교 신도들 보는것 같다는
저건 근데 어차피 지선에다가 차량기지 이전 포함이라 그렇게 욕할 사항까진 아닌덧
지선이니까 욕처먹는거지 차라리 본선이면 말을 안하지 그리고 차량기지 이전을 무슨 30km 떨어진곳에 하냐 객관적으로 봐서 미친 또라이놈들이 맞다
아니지 아무 조건 없이 본선으로 저렇게 해달라 하면 욕 들을만 한데 어차피 차량기지 이전에 대한 요구이고 지선은 승하차 효율로 운영하는 특성도 아니고 지선 운영하는 이유는 다른것이니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은 안 듬 차량기지도 없고 본선인데도 주변이 전체가 논밭인 역들도 은근 많으니
응 현실은 지들 사는 택지지구마다 지하철 박아달라고 핌피질이고 심지어 용인놈들은 700m 거리에 3호선 역 2개 만들어달라고 시위하고 있음 아무리 지랄해봤자 타당성 안나오니까 연결 안된다
뭐 사람마다 생각하는건 다르니까 말이야. 역 2개 이런건 핌피 맞는것 같지만 막상 저거는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는데 막 욕할 사항까진 아닌듯 특정 조건도 있는데다가 지선이고 지선 운용 목적은 애초에 수송량이 1순위가 되는건 아니니
지으면 건설비 3조가 넘어갈 지하철인데 수요를 안보는게 말이되나? 경전철로도 수요 안나올게 뻔한데 지선이니까 저게 용납된다고? 님이 저 지역에 연관된 사람 아닌이상 어떻게 이런 말을 하지 신기하시네
지선이고 기지 옮겨주면 적자가 수천억이 나도 괜찮은거냐 전국에 있는 지선이들이 다 메꿔주냐
몰론 사업비 대부분은 서울시랑 해당 지자체가 해야지 옮기는 쪽이 많이 대줄수 밖에 없는 구조라 근데 저 길이에 3조나 나오나 신안산선 노선 한개도 2조대인데 새로운 노선 하나 만들 돈이네
차량 기지를 받는다고 해도 욕 먹어야 할 상황은 맞음. 분당 용인 수원에서 강남 가는 노선이 이미 2개나 있고 GTX A도 건설중인데 거기다 3호선까지 달라한다? 그냥 말도 안되는 핌피임
뭐 그거야 서울시가 제안하고 성남시가 쌩깐거니 누굴 탓할순 없지 보통 최적의 연장 방안은 최소 거리인 세곡임
지선을 운영하는 건 지선 갯수에 정확히 비례하게 배차 간격을 늘리겠다는 거니까 나쁜 거고. 평소에 5분이면 오던 열차가 10분에 한 대씩 온다고 생각해봐. 출퇴근 시간표 맞춰서 타야 하는 것도 모자라, 평소보다 역에 사람은 2배나 많지.
당연히 본선 사람들은 지선이 생기면 배차 간격이 넓어지는거니까 근데 지선을 운행 하겠다고 표명한건 서울시니까 저 나무위키 토대로 보면 지선은 서울이 제시한거고 그걸 세곡이랑 성남시가 거절한거인데 그렇다고 성남시가 안받은게 핌피는 아니지 자치지방제도인데 뭐 어차피 사업성 관련된건 용역이 알아서 할테니 아니다 싶으면 알아서 접겠고 과정이 좀 애매 할 뿐
맨 처음에 하던 말이랑 좀 다르네. 지선이 꼭 나쁜 건 아니라고 하다가 말을 바꿔버렸네?
뭐 그건 됐고, 일단 3호선은 하남으로 갈 예정이었고 원안대로라면 2028년 개통 예정인데 판교 연장안이 나온 거니 서울시에서 지선으로 제안을 한 것 같아.
지선이 나쁘던 효율적이던 나는 그 부분에 대해 관심도 없고 말을 바꾼적이 없고 '본선' 이용자 입장에서는 나빠 지는거라고 이야기 한거지. 지선이 비효율적이면 다른노선들은 지선을 왜 활용할까나 다만 저부분은 서울시의 개발 욕심과 성남시의 거절과 용인시의 욕심이 섞인 콜라보라고 보여짐 다만 건설비가 많이 들어감으로 금액 대부분은 서울시랑 관련 지자체에서 충당을 해야겠지 만약에 한다면은
그리고 읽어보면 핌피니 이런거 따지는 의미가 없는데 사업 주체자는 서울시이고 서울시가 모든걸 계획하고 제안하고 시행하기 이전 상태인거라 본선 사람들이 지선이 너무 싫다 하면 서울시에 항의를 해야하는 거겠지. 근데 지선이 생기는거 자체는 솔직히 괜찮다고 보는데 노선이 좀 길어진게 불편하다는 거일뿐. 그렇다고 성남시가 기지창 반대한게 핌피라는건 아님
저 지선을 운용하려는 목적은 딱 하나 수서차량기지 이전 목적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데 그 목적 이상의 요구사항이 많아진다는게 함정이지 3호선 서울 본선 길이가 30km인데 광교까지 가려면 족히 25km를 연장해야 하는데 그 목적에 과연 타당하다고 볼 수 있을까 그리고 무슨 제대로 된 신도시라도 끼고 있으면 모르겠는데 꼴랑 몇천세대 사는 택지지구 지나면서 곳곳마다 지하철 세워달라고 하고 있으니 쟤네들은 정신이 나갔다고 밖에 볼수 없음 교통 분담금은 1원 한푼도 안낼 놈들이 지하철이 무슨 마을버스인줄 알고 날뛰니 제정신이 아니다
아무리 차량기지 받는다고 하더라도 산속에 처박는 노선 이 그정도는 아니라고?니 말대로라면 달월도 차량기지 있으니 정상이네? - dc App
이건 지선이고 나발이고 존나 길고 수요도 안나올 노선을 기지 이전이라는 명분으로 공사비까지 날로 쳐먹으려는 게 문제다. 제일 중요한 부분은 난 모르겠다 이런 식으로 넘기면 곤란하지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알맹이 없는 글자들을 글이라고 써제꼈네 무슨 말을 하려는 건지 알 수가 없다
수원이 교통 오지라니... 포천엔 지하철 하나도 없어서 7호선 해주는게 맞고 3006번 버스 보면 포천 7호선도 수요 잘 나올듯
그래도 7호선 정도는 좀 에바 - dc App
9302 8002가 몇십 배로 사람 많다고 미사-잠실.강남, 마석-잠실.강남 직통 지하철 뚫어준대냐 - dc App
GTX 뚫어주잖아
제목에 개서울 붙여라 통구이새끼야
근데 3호선 지선보다 중형전철로 별도노선으로 가는게 낫지 않아?
호매실 연장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