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고야 가이드 웨이 버스(위)와 호주 애들레이드 오반(O-Bahn) 버스 웨이(아래)트랙 양 사이드에 설치된 가이드 웨이에 차량 측면에 부착된 가이드 휠이 맞물려 움직이는 시스템
저거 의미 있나
교통 혼잡이 덜한 외곽에서는 일반 도로로 운행되서 접근성을 높히고 교통 혼잡이 심한 도심에서는 전용 도로로 막힘없이 달려 정시성을 높히는 데에 의미가 있는 듯?
BRT 전용도로가 아니라 트랙으로 굳이 만들 필요가 있었냐는 얘기였음
따라하는데가 없는건 다 이유가 있음
저거 옛날방식이지 요즘 자기유도로 가는데
자기 유도도 옛날 방식임. 요새는 자율주행으로 감
그냥 전용도로만 깔고 버스 굴리면 되는데 ㅉㅉ
중국 샤먼 BRT 시스템도
저거 일본 내에서도 불필요하다고 까이던데, 그냥 brt전용 도로 깔아놓으면 되는데 굳이 가이드웨이를 설치할 필요가 있냐는 식으로 - dc App
도로 폭을 좀 좁히고 기사를 좀 쉬게 해 주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