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 연장건의 경우 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시키긴 했지만 파주에서 진행한 사전타당성조사에서 사업성이 너무 낮게 나온 문제가 있었다. 사업자체가 좌초될 위기였는데 다행히 국토부 차원에서 직접 사업방안을 재기획하는 용역을 작년 하반기에 발주해 현재 진행 중인 상황이다.

http://m.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53601


이말대로면 현재까지 알려진 노선과 다를수도 있다는거네. 설마 GTX하고 선로 공유하고 이런건 아니겠지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