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1호선 역명판
4호선 인버터 S차 측면행선표시기
2호선 쵸퍼 측면행선표시기
동묘앞역 1호선 역명판
1호선 중저항 측면행선표시기 - 주내
2호선 성수역 역명판 (내선 출고선)
연신내역 3호선 역명판
구로역에서 찍었던 311B50편성
5호선 측면행선표시기
1호선 동글이 측면행선표시기 - 성북
목동역에서 찍었던 옛 LED 전광판
기억 상으로는 5호선에는 열차 위치 나오는 LED 전광판이 2006년에 생겼던 걸로 기억함.
세류역을 출발한 동글이
목동역 스크린도어 없던 시절
신길역 1호선 스크린도어
사진 잘 보면 건너편 승강장에 검정색 역명판도 찍힘.
서랍 뒤적거리니까 사진을 찾았네. 필름카메라로 찍던 초딩 시절, 나도 사실 사진 찍을 때 뭣도 모르고 플래쉬를 조금 쓴 적이 있었음.. 그래도 내가 열차 전두부/후두부를 제대로 찍었을 땐 플래쉬를 쓰지 않았었고, 뭐 몇 장 찍은 것도 없었고, 이후 플래쉬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들은 후, 플래쉬 사용을 절대 안 하게 됐었지.
고전추
ㄱㅅ
철덕들에겐 그저 빛 - dc App
추억이다
필카는 필카만의개성이 있는것같다
주내역이 어디였더라 ..
양주아닌가
양주역ㅇㅇ - dc App
주내역은 지금의 양주역이다
2006년 밖에 안됬는데 엄청 옛날같네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보니까 동묘앞역 그땐 새로지어서 그런지 지금이랑 똑같네 - dc App
저당시 동묘앞역은 개통초기였었다
저당시 카메라플래시사용은 기관사들하고 승무원들한테는 민폐였었다
저당시에는 디지털시대하고 아날로그시대와의 경계선이었다